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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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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인가 순종인가 ' 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종종 우리는 믿음의 결단이나 행동이 믿음인지 신념인지 구분이 잘 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할 마음이 전혀 아닌데도 하나님 앞에 서원한 일을 결행하는 마음이 믿음의 순종일까요, 자신의 신념일까요?

전자라면 참으로 훌륭한 일이지만 후자라면 그것은 믿음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일이지요.


오늘 저의 여리고 성 돌기는 전혀 은혜가운데 있지 않았던 제가 강퍅해진 마음이 그대로인 상태로 집나선 것이었기에

제 마음은 그것이 믿음의 순종인지 제 자신의 신념인지가 헷갈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오늘 제 마음이 결론에 이르지는 못했습니다.

아마도 내일 여리고성을 돌기 전까지는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답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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