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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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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수님이 오신 이유가 아니다 라고 생각할 때 하나님께서는 “ 너는 나의 제자가 아니다  하십니다.

내가 아무리 많은 시간을 예수님과 함께 먹고 마시며 그분의 가르침을 들었다고 해도

나는 (죄인이) 아니지요?“ 라는 마음으로 그 자리에 있었다면

하나님께서는 나는 너를 모른다 라고 하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서로 보며 뉘게 대하여 말씀하시는지 의심하더라

유다가 예수의 가슴에 그대로 의지하여 말하되 주여 누구오니이까?”  Lord, who is it? “ (요한복음 13장)


11명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당신을 팔 제자 한 명에 대하여 말씀하신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유다가 예수님에게 묻습니다. 주여 누구이오니까? 나는 아니지요? “

우리는 항상 자신이 피해자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은 가해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는 예수님을 팔 자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늘 주변을 둘러봅니다. " 주여, 누구이오니까? "


아파트의 일로 왜 마음이 힘든지를 묵상하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 그것은 네가 피해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십자가의 구원을 받아야 할 죄인은 저들이지 내가 아니다' 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


하나님은 제가 이곳에서 왜 이런 고통을 당하고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주셨습니다.

제가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가해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제가 십자가의 은혜를 뼈저리게 깨닫고 난 후 진정한 회개를 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회개하는 저를 통해 아직도 자신이 가해자인 것 조차도 모르고 살아가는 입주민둘이 십자가 구원의 은혜를 입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 하나님, 왜 제가 이런 고통을 당해야 하나요? 아무것도 죄 지은 것이 없는데..."  --> 너는 피해자가 아니다. 너도 가해자이다.

" 하나님, 왜 여기를 선교지라고 하시나요? " --> 네가 가해자임을 고백하며 그렇게 구원의 십자가에 무릎을 끓고 나올 때 그런 너를 바라보고 있는 입주민들 단 한 명이라도 스스로 죄인임을 고백하며 십자가 앞으로 나아올 사람이 있기에 이곳은 너의 선교지 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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