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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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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세와 다윗의 상황을 묵상하면서 지금 제가 처한 아파트의 상황이 모세와 다윗이 처한 상황과 아주 흡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추진단과 현 입대의는 자신들의 판단이 옳다는 생각에 빠져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합니다. 그들의 판단이 기준입니다.

또한 그들은 그들을 지지하는 세력을 힘입어 전입대의를 위협합니다.

마치 250명의 지도자들을 앞세운 고라가 모세와 아론을 위협하듯이,

그리고 처자들을 잃고 이성을 상실한 성난 무리들이 다윗을 돌로 치려고 한 것처럼 전입대의를 위협하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의 자녀인 저와 전입대의 회장님이신 장로님이 해야 할 일은 선명해 집니다.

 

모세가 듣고 엎드렸다가

다윗이 크게 군급하였으나 그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하나님 앞에 엎드리며 나아갑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을 힘입고 용기를 얻고자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여쭙기를 원합니다. “ 하나님 어찌 할까요? “라고.


 

묵상하는 가운데 주신 하나님은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찌니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146 3~5)


 

오늘 긴 묵상 가운데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주신 감동을 기록에 담습니다.

묵상 중에 하나님은 제 영혼 깊숙이 간섭하셨습니다.

그리고 선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도울 힘이 없는 인생과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라고.

그들의 도모가 다 소멸할 것이라고 말입니다.

당신께서는 늘 저와 함께 하시며 보이지 않는 천군천사로 저를 돕고 계시다고 말입니다.


어떤 상황 앞에서도 당신에게 소망을 둘 때,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과,

새상의 힘에 의지한 그들을

당신의 계획과 때에 당신의 방법으로 다스리실 것이라고 말입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의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너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2017. 6.17 (토)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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