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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교회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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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시련을 기록합니다. 영업책임자는 회사를 떠났고, 매출은 오리무중인 2017년 6월16일 금요일의 기록입니다.

( 매 순간 사단은 내 마음을 공격합니다. 두려워 하라고. 네가 이 모든 일을 책임지고 끌고 가라고 )


가정에서의 시련을 기록합니다. 아파트 추진단이 다시 저를 공격합니다. 새로운 감사로 아파트를 다시 험악한 분위기로 몰고 가는 2017년 6월16일 입니다.

( 사단은 제게 두려움을 심어 줍니다. 매 순간 내 영혼을 죽이려 합니다)


그런 어지러운 마음을 가지고 주님꼐 묵상함으로 나아갔더니 아래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주신 이 마음을 가지고 남은 2017년을 살겠다고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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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선택이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순간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해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의 유혹, 안목의 유혹, 육신의 유혹이 느껴질 때 즉시 멈추어 서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마치 팔십 년, 구십 년의 호흡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0.1초의 호흡입니다.

0.1초의 선택이 이어지는 1시간을 하루를 1주일을 결정하고 그런 0.1초의 선택들이 모여 구십 년의 삶을 이룹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은 0.1초의 전쟁터인 것이지요.

0.1초 선택의 갈림길에서 하나님이 주신 계명을 떠 올릴 수 있는가 아닌가로 0.1초가 그리고 인생이 결정됩니다.

 

0.1초의 선택의 갈림길에서 떠올려야 할 하나님의 계명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그 순간에 전신갑주를 입는 것입니다.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서기 위함이라

  1. 진리로 허리 띠를 띠고

  2. 의의 흉배를 붙이고

  3. 평안의 복음의 신을 신고

  4.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5. 구원의 투구를 쓰고

  6.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에베소서 6:11~17)

     

    예수 그리스도가 진리입니다. 그 분이 메고 가신 십자가를 떠올립니다.

    어떠한 고난 앞에서도 믿음이라는 방패를 듭니다. 선하신 하나님이 나를 지키고 가장 선한 길로 이끄신다는 믿음입니다.

    나는 구원 받은 사람임을 잊지 않습니다. 마귀의 어떤 공격에도 십자가를 믿은 나의 구원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검으로 여깁니다. 순간의 시련 앞에서 시편 23편을 되뇌입니다.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내 평생에 그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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