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일터교회 기적

댓글 0 조회 수 293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남은 5년의 삶을 보여주신 하나님

                                                                                                                                                                  05. 02. 2018

 

 

2018 5 2 새벽 5,

 

아미텍 코리아14 마지막 날을 감사함으로 보내고, 15 일정을 새벽 예배로 나가기로 작정하고 머리 자명종 시계를 5시에 맞추고 핸드폰 시계를 5시와 55분에 맞추었다.

아침에 눈이 갑자기 번쩍 하고 떠졌는데 신기하게도 1 후에 머리 옆에 놓아둔 자명종이 울린다.

머리 속에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든다.

 

, 하나님이 직접 깨우셨구나. 하나님은 내게 오늘 아침의 예배가 하나님이 직접 부르신 예배라는 것을 내게 알려 주시기 위해서 자명종이 울리기 1 전에 눈을 뜨게 하셨구나.  5 자명종 소리로 일어나면 나의 의지로 일어나는 것이 되니까 말이지. 하나님은 남은 나의 5년을 나의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야 한다는 것과 살게 것이라는 것을 보여 주셨구나

 

보통은 그렇게 새벽에 일어나서 씻고 나와서 교회 예배당 안으로 들어가면 5 25분쯤 되는데, 오늘은 일사천리로 준비해서 나오게 되었고 예배당에 앉으니 510분이다!

 

하나님은 내가 그렇게 빨리 예배에 나오게 되었는지를 금방 있도록 기도를 이끄셨다.

 

 

1. 먼저 지난 14년간 카메카에서 그리고 아미텍에서 이끌어 오신 것에 감사를 드렸다.

 

2. 그리고 앞으로 남은 5년간 어떤 삶을 것인지를 기도의 제목을 통해서 말씀해 주셨다.

 

1) 처음 기도는 이상무에 관한 기도였다. 남은 5년간 차세대 크리스천 리더십을 달라고 드린 기도였다. 남은 5 동안 차세대 리더인 이상무의 믿음이 단단해 져서 아미텍 일터예배가 그를 통해서 이어지게 달라고 기도했다. 그리고 아미텍 기업과 동료들 그리고 고객들을 크리스천으로서 섬기게 달라고 기도했다.

 

2) 다가올 5 동안 카메카의 양들(동료들), 아미텍의 양들 (동료들) 위해 기도했다. 그들과 그들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믿음을 위해서 기도했다.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남은 5 동안 그들을 위해서 많이 기도하고 많이 헌신하라고.

 

3)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안에 말씀하여 주신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 I have summoned you by name) 너는 것이라 (You are mine). 너는 내가 택한 나의 그릇이다. 내가 네게 권위와 능력을 것이다

 

 

그리고 이어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셨다.

 

1) 너는 나의 나라를 전파하라. 병을 고치는 치유의 능력과 권위를 것이다

2) 예수의 능력이 제자들에게 나타나자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몰려든 것처럼

너에게 능력이 나타나면서 아미텍/카메카에, 푸르지오 월드마크 아파트 공동체에, 시은소 교회에서 너를 향해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 들게 것이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절대로 교만해 지지 말고, 너에게 부여된 권위와 능력이 모두 나로 인하여 비롯된 것임을 절대로 잊지 말고 나에게 철저하게 의지하는 순종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리고 이어서 하나님은 김동국목사님의 심방에서 받은 욥기의 말씀이 오르게 하셨습니다.

지난 날들 동안 말씀은 안에서 힘과 용기를 부어주었던 말씀이었지요.

 

 

너는 그에게 기도하겠고, 그는 들으실 것이며 너의 서원한 것을 네가 갚으리라.

(You will pray to him, and he will hear you, and you will fulfill your vows)

네가 무엇을 경영하면 이루어 질 것이요, 네 길에 빛이 비치리라

( What you decide on will be done, and light will shine on your ways)

(욥기 22:27~28)

 

 

그리고 이어서 제 입술에 찬양을 주셨습니다. 아마도 오늘 새벽에 제게 들려 주신 음성이 당신의

음성이라는 것을 확신 시켜 주시기 위함인 듯 했습니다. 그리고 그 길을 향해 가는 것이 당신의 명령이며

그 길을 함께 동행하여 주실 것이라는 것을 말씀하시기 위함인 듯 했습니다.

 

 

<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장미꽃 위에 이슬 아직 맺혀 있는 때에 귀에 은은히 소리 들리니 음성 분명하다

청아한 주의 음성 울던 새도 잠잠케한다 내게 들리던 주의 음성이 귀에 쟁쟁하다

깊도록 동산 안에 주와 함께 있으려 하나 괴론 세상에 많아서 가라 명하신다

주가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기쁨 사람이 없도다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내 뜻과 정성 모두어 날마다 기도합니다.
괴롬과 죄가 있는 곳 나 비록 여기 살아도, 빛나고 높은 저 곳을 날마다 바라봅니다.
의심의 안개 걷히고 근심의 구름 없는 곳, 기쁘고 참된 평화가 거기만 있사옵니다.
험하고 높은 이 길을 싸우며 나아갑니다. 다시금 기도하오니 내 주여 인도하소서.
내 주를 따라 올라가 저 높은 곳에 우뚝 서, 영원한 복락 누리며 즐거운 노래 부르리
내 주여 내 발 붙드사 그 곳에 서게 하소서, 그 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이제 저의 마지막 5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권위와 능력을 주신 믿고 나아갑니다.

제가 하나님이 지명하여 부르신 자이며 택하신 그릇임을 믿고 나아갑니다.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는 권위 사람들을 치유하는 능력 허락하여 주신 것을 믿고 나아갑니다.

일터 아파트 그리고 시은소 교회에서 놀라운 능력을 드러내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할 확신합니다.

믿음이 흔들릴 때마다 2018 52 새벽을 깨우시고, 권위와 능력 주신 하나님을 새롭게 이며,

권위와 능력이 오직 하나님으로부터만 것임을 절대로 잊지 않는 겸손한 순종의 청지기 것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4 내가 보냈다 2   바울 2018.06.28 272
» 남은 5년 ( 2018.5.2~ 2023.5.1 ) 의 삶을 보여주신 하나님   바울 2018.05.02 293
142 믿었더니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바울 2018.04.27 356
141 이삭 내려놓기 4 <내 삶의 속과 겉을 채우고 있는 이삭>   바울 2018.03.09 604
140 이삭 내려 놓기 3 <이삭을 주신 하나님의 뜻>   바울 2018.02.28 652
139 이삭 내려 놓기 2 <직장에서 주어지는 권한이라는 이삭>   바울 2018.02.28 572
138 고난 가운데 있는 나를 일으켜 세우는 지렛대, 가치   바울 2017.11.18 1390
137 나의 무거운 짐을 예수님께 지워드린 후 일어난 기적   바울 2017.09.07 1897
136 0.1초의 선택 - 전신갑주를 입어라   바울 2017.06.16 2722
135 최선을 다하라. 맡기고 두려워하지 말라. 남은 6년을   바울 2017.06.10 2987
134 2017년 카메카 - 영적 노출시간을 통한 승리를 확신하며   바울 2017.06.03 3218
133 나는 오늘 아무것도 하지 않고 죽음을 면제 받았다 - 바라바(나) 의 고백   바울 2017.04.17 3721
132 2017년에 주신 축복을 기록하다   바울 2017.01.08 7124
131 믿는 자, 산을 옯긴다   바울 2016.10.29 9761
130 폭풍 속에서 나만의 브랜드를 가지기   바울 2016.10.29 10746
129 유리로 된 내 마음의 정갈한 방을 보았습니다 - 2016년 8월16일 아침에...   바울 2016.08.17 9822
128 40일의 카운트 다운   바울 2016.07.20 11087
127 12년 동안 두번의 위기를 극복하다   바울 2016.06.16 11278
126 하나님의 약속이 의심될 때…..   바울 2016.06.10 12005
125 목적이 이끄는 삶, 결과가 이끄는 삶의 차이   바울 2016.03.07 1145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Next ›
/ 8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