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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교회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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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섬김을 마무리 하면서

 

 

1. 참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비우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누구를 원망하지도, 제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것도 아닌 그저 주어진 삶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 바로 순종이다

 

2. 기도한 네가, 나의 음성을 들은 네가, 내가 너에게 준 약속을 믿고 행동하지 않으면, 네게 보여주고 들려준 나의 음성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 약속은 성취되지 않을 것이니까. 나의 약속은 오직 너의 믿음 위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니까.

 

3.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걷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의 손을 붙잡는 것이다. 크든 작든 하나님의 손을 붙들고 가야한다. 오직 말씀 묵상과 기도로만이 갈 수 있는 길이니까.

 

4. 나 여호와를 경외함이 없는 삶에서는 나의 약속이 이루어 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너는 이 일터에서 형통할 것이다. 너는 네게 맡겨진 일터에서 그리고 하이테크 사업장에서 나의 능력을 세상에 드러내는 나의 도구로 쓰임을 계속 받을 것이고, 내가 너에게 한 약속은 분명히 이루어 질 것이다. 이유는 단 하나, 네가 나의 살아있음과 나의 약속이 이루어 진다는 것을 온전히 믿고 있기 때문이다. 너의 일터사역은 오직 이것 하나에 달려 있다

 

5. “ 사람들은 평화로운 바다로 나가다가, 얕은 바다의 파도를 보고 마음이 두려워 나아가지 못하는 구나... 떠나기가 두려워 붙들고 있는 세상을 떠나 배를 띄워 보려므나. 얕은 바다에는 파도가 이는 법이지. 난 네가 바다에 배를 띄우고 그 얕은 바다를 건너 은혜의 깊은 바다로 나왔으면 참 좋겠다 "

 

6.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때, 저는 분명히 제가 쓸 수 있는 근육 곧 제 경험과 지식을 사용할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할 수 없는 일 그리고 제가 해 보지 않은 일을 할 때, 우리는 비로소 자신도 미처 알지 못했던 숨은 재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할 지 도무지 알지 못하고 방황하는 제 앞에 하나님은 절벽을 만들어 갖다 놓으셨습니다. 홍해 앞에 서있는 모세가, 불어난 요단강 앞에 서 있는 여호수아가 생각납니다. 하나님은 제가 그 벼랑 끝에서 믿음으로 오른 발을 들어 내 딛기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길이 없는데 말입니다. 떨어져 죽을 각오로 제 오른 발을 들어 올립니다. 그리고 그 순간 이후의 일은 하나님께 맡겨 드립니다. 주님 도와 주세요.

 

7. 하나님께서는 제게 다음과 같은 <약속>을 하게 하셨지요. 그리고는 그 약속을 지킬 수만 있다면, 세상이 그 일을 어떻게 끌고 가더라도 약속을 지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약속)

어떠한 경우에도 그 일과 관련된 사람들 또는 회사와 다투지 않는다.

그들과 소통하고 용서하고 그들과 화합하는 길을 걸어간다.

어떠한 세상의 두려움, 염려,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더라도 절대로 의심하지 않는다.

 

주님은 15개월 간의 긴 여정을 저ㅘ 함께 동행해 주시고, 지혜와 인내와 용기를 공급해 주셨습니다. '너는 오직 화합하기만 해라' 고 하셨지만 정작 그 화합의 지혜와 능력은 모두 주님이 공급해 주셨지요. 주님, 저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는 것을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8. 기도하면, 포기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니, 포기하고 싶을 때, 그 때 기도해야 합니다.

너는 그에게 기도하겠고, 그는 들으실 것이며, 너의 서원한 것을 네가 갚으리라 (욥기 22:27) “

 

9. 하나님은 당신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당신의 약속을 보지 못하기에 믿지 못하는 자녀들에게 Sign을 보이십니다.

그리고 그 Sign은 누가 보아도 사람의 일이 아니라고 여겨지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일을 지속적으로 경험한 사람들은 이제 그 일들을 믿게 됩니다.

그리고는 그들은 산을 옮깁니다.

믿는 자, 산을 옮깁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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