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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교회 기적

2009.02.16 14:17

한주간의 삶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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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주간(2009.2.9~2.16) 삶 가운데 간증

(지난주간 기도의 용사들이 느낀 한 주간의 삶을 아침 모임에서 나누었습니다. 순서없이 정리된 글로
 충분한 전달에는 다소 미흡하나 함께 하고자 올립니다)

김정국 집사


     1박2일 회사 수련회를 통해서 섬기는 삶을 배웠다.  과거 워크샾이나 올해 워크샾이나

     프로그램 진행은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출발 전에 집사님이 직원들을 세워주고 섬기는

     역할을 하라는 성령의 말씀에 순종했을때 직원들이 마음을 열고 즐거워함에 감사했다.


     주님 또한 높은 하늘 보좌 버리시고 이 낮은 곳에서 고아와 과부 그리고 소외된 자들      
   을 섬겨 주셨듯이 우리도 섬김의 본을 보여야 한다고 다시한번 느끼는 시간이었다.


김대용 집사


     지난 수요일부터 KANC일터에서 3명이 모여 아침 기도회를 시작하게 됨을 감사한다.

     일주일간의 삶과 일터를 위한 중보기도와 개인의 기도 제목을 나누기로 했다.

     시작은 3명이지만 믿는자 믿지 않는자들이 함께 하는 모임이 되길 소원한다.


     봉사 동아리를 결성하고자 인원을 충원중이다.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동아리가 되도록 준비중이다.

     금주중 동호회 가입 신청서를 작성하도록  중보기도 부탁.


이윤택 권사


     본인에게 할당된 청소 일을 형편이 좋지 않은 집사님에게 인계해 주었는데 그 분이

     그 일을 통해 영적으로 경제적으로 회복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교회에 새로 출석한 성실한 젊은 부부가 일자리가 없어 고생인데 그 부부에게도

     좋은 일자리가 생겼으면 좋겠다.


총배덕 전도사          

        논현 지역 목회자 모임에서 비젼을 파는 자리가 되었다.

         - 신문 간지에 넣는 전도지와 길거리에서 나누는 전도지를 만들기로 했는데

           교회가 연합하여 함께 나가길 선포했다.


         - 목사님, 전도사님과 사모님이 함께 모여서 교제하길 원한다.


         - 하나님께서 프리즘 교회를 통해 지역 교회가 연합하는 기회가 되었다.


         - 주일날 3번 드리는 예배(9시 가게에서 예배,11시 세대 통합예배,13시 본예배)

           를 설명할 때 함께 한 목사님들이 도전을 받으셨다.


        우리가 구체적으로 움직여야 할 때가 온 것을 느끼는 한주였고,

        반면에 백지가 된 상태로 주님이 만드셨는데 더 철저히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었다.


        영적 전투에 대비하라는 말씀을 들었는데 아이를 통해 사단이 공격했다.

        작은 아이가 39.5도까지 올라갔다. 이것이 영적 전쟁임을 직감하고 집으로 가서

        작은 아이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 순간 38도까지 내려 갔다. 

        작은아이가 낳고 나서 첫째 아이가 열이 났는데 이것 또한 기도로 승리했다.

        첫째가 낳고 나서는 동서 가족이 문제가 생겼었다.

        현재 정해진 직장이 없이 일하는 동서가족에게 경제적인 부분과 영적인 부분의

        도전이 많은데 이러한 문제가 실은 그들을 품지 못했던 본인에게 있음을 알고 회개

        하는 기도를 드렸다고 했다. 
      
       우리 또한 영적인 교만에 빠져서 주변에 있는 아픈    사람들을 돌보지 못하지 않았는지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길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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