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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교회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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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카메카에 저를 보내신지 6년...

하나님은 내게 세번째 명령을 내리셨다.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명하는 땅으로 가라고...
카메카에서 일하는 동안 나는 늘 생각했다. 
하나님이 이 곳을 떠나라고 하시는 때가 언제일까?
그리고 나는 그 시간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 음성이 과연 하나님의 정확한 뜻임을 나는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

지난 3월8일에 주신 하나님의 음성을 내가 흘려 들었다는 생각이 오늘 묵상 중에 들게 하셨다.
오늘 4월7일에 하나님은 내게 다시 음성을 들려 주셨다.
"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 고

세번째 하나님의 명령을 묵상하고 듣고 결단하기 까지의 과정을 글로 옮긴다.
내 스스로 그 세번째의 길에 선포하고 믿음으로 결단하는 마음을 바라보며....
앞으로 어떻게 일이 진행되어 갈지 나는 알지 못한다. 오직 하나님만이 아실뿐.
나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명하시는 그 길을 순종으로 걸어간다.....

빛의 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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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터에서의 헌신과 선한 싸움이 어디로 가야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던 그 때에 주님이 주신 땅이라고 들려주신 음성을 쫓아 광교 땅으로 믿음의 선한 걸음을 떼었던 2007 5월부터 8월까지의 시간을 하나님이 기억하고 계시다고 말씀 하셨다. SP가 너무나도 연약하고 그 결과를 알 수 없던 그 때에 하나님의 명령으로 알고 그 장비를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전하고자 삼성과 하이닉스 그리고 모든 하이테크 일터에서 그리고 그 일터의 화장실에서 그 땅을 위하여 기도하고 땅을 밟던 그 시간들과 그 열정들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고 제게 말씀하셨다.

 

-       곧 씨 뿌리지 못하는 그 땅에서 네가 나를 따랐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그 때 두려움과 믿지 못함으로 방황하였던 나의 연약함에 대하여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너의 그 선한 열정을 사랑한 것이지 너의 믿음의 완벽함을 기대한 것이 아니라고 하셨다. 비록 네가 그 선한 싸움의 영적전쟁 한 가운데서 두려움으로 그만두고 싶은 마음도 가졌었고, 세상의 권세를 가진 사람들을 두려워 하여 나를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던 순간이 많이 있었다는 것을 모르지 않지만 내게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셨다. 그 연약함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나의 연약함을 기쁨으로 바꾸시는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할 뿐이다.

 

-       오늘 큐티 묵상 중에 저를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적는다..

 

-       2004 3월에 너를 내가 카메카로 보냈다. 너의 순전함 곧 오픈드림에서의 고난을 통해서 내게 보여준 너의 믿음의 선한 전진이 나를 감동시켰고 그 순종의 믿음을 보고 너를 카메카로 보냈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는 SP 장비의 온갖 고난을 감당하게 하셨고 또 이겨낼 용기와 지혜 그리고 아름다운 포기를 선물로 주셨다. 그 때 하나님은 내게 순종이 무엇인지 알게 하셨고 순종하는 은혜를 주시고 다음 단계로 나를 이끌어 가셨다.

 

-       20075….하나님은 내게 두번째 시련과 도전을 허락하셨다. 광교테크노벨리라는 새로운 하나님의 성전을 마음에 주시고는 아메텍이라는 새로운 회사를 통한 카메카 합병이라는 시련을 주셨다. 두 가지가 병립하지 않는 상황을 만드셔서는 세상의 힘과 하나님을 향한 신뢰라는 시험의 과정을 통하여 무엇을 더 중요한지를 알게 하시고 일터사역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주셨다. 결단의 시험에서 하나님을 믿음으로 결단하게 하셔서 또 다시 다음 단계로 저를 이끄셨다.

 

-       2010 38….하나님은 Glocalization이라는 눈에 보이는 확연한 표적을 통하여 아메텍이라는 새로운 사역지에서 어떻게 저를 사용하실 것인지를 말씀하셨다. ….이제 다른 길로 가라고 하시는 구나….를 마음 속에 깨닫게 하시기 시작하셨다.

 

-       이제 오늘의 묵상으로 돌아온다하나님은 지나간 6년을 계속 돌아보게 하시고는 이렇게 말씀을 들려 주신다.

 

-       아들아내가 너를 사용한 지난 6년을 돌아보아라. 나는 너의 믿음의 과정을 통하여 늘 새로운 비전을 공급해 왔다. 하지만 나는 그 각각의 단계에서 네가 인애와 사랑을 가지고 있는지를, 곧 씨 뿌리지 못하는 땅 그 땅에서 나를 그 마음으로 따를 수 있는지를 시험할 수 밖에 없었다. 이제 나는 너에게 세번째 믿음의 시험을 주고자 한다. 이제 카메카를 떠나라. 아메텍에서 네게 주는 새로운 일을 향해 나아가라. 태양전지 일을 통하여 네가 새로운 나의 사명을 감당하길 원한다. 그 길 가운데 모든 것이 정해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 하는 일이어서 너는 카메카 지도부로부터 오해를 살 수도 있다. 정치적인 사람이라고 핍박이나 조롱을 당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길이 나를 통하여 진행되는 일이니 너는 두려워 말고 담대히 그 길을 가야 한다.

 

            너는 61일부터 본격적으로 일을 하기 시작할 것이다. 홍동철 형제를 네게 허락한다. 그에게 내가 용기와 지혜를
            줄것이다. 너는 그를 통하여 나의 영광을 이 온 땅에 드러내기를 원한다. 너는 지금부터 일을 할 것이고 그는
            6
1일부터 본격적으로 일을 하기 시작할 것이다. 너는 나를 신뢰해야한다. 그것이 지금부터 그 때까지의 사단의
            공격으로부터 세번째 사명을 지킬 유일한 길이다. 아들아 나는 너를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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