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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교회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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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기름 부은 자의 구원의 요새가 되신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사와 표적을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 4:43~54 )  

 

" 기름을 부었다 " 는 것은 " 약속하셨다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사와 표적에 의지하는 것은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을 의심하는 것입니다. 저의 경우, 아미텍 코리아의 청지기의 삶을 2023년까지 약속하신 것이 기름 부으신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일상에서 벌어지는 일로 그 약속을 의심하면서 (걱정하고 염려하면서) 매 순간 제 육신의 삶이 믿을 수 있는 증거를 기다리고 또 확인하는 것이 바로 그 경우에 해당된다고 하십니다.

 

" 왜 의심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야 " 라고 제 마음에 말씀하십니다.

 

" 기름 부은 자에게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아무런 도전과 시련이 없다면 왜 요새가 된다고 했겠느냐? 기름을 부어 네게 아미텍 코리아를 맡겼지만 그 삶에 끊임없이 도전과 시련이 닥치는 것이기에 내가 너의 요새가 된다고 말하는 것이다. 요새가 무엇이냐? 요새란 적의 공격으로부터 지키는 곳이 아니냐? 공격이 없다면 적이 없다면 요새가 필요 없다. 그들이 있기에 요새가 네 인생에 필요한 것이다 "

 

하나님은 올 한 해에도 아미텍 코리아에 크고 작은 많은 시련과 도전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제가 " 하나님이 그곳을 섬길 청지기로 제게 기름 부으셨고, 그런 저를 모든 적들의 공격으로부터 지키시리라는 것 " 을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제게 맡기신 일들을 보게 하시면서, 제 안에 있는 믿음 없음을 꾸짖으십니다.  " 네게 이미 기름을 부어 약속했는데, 너는 기사와 표적을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않는구나. 도대체 얼마나 더 보여 주어야 네가 믿겠느냐? "

 

증거를 찾아 헤매는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2015년의 말씀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증거를 끊임없이 보여주시지 않으시면 도무지 믿지 못하는 저를 깨우쳐 주시고 도전과 시련이 끊임없이 찾아오겠지만 기름 부으셨기에 제가 안전한 요새 안에서 보호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 보호막 안에서 당신의 일을 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시련과 그로 인한 두려움이 제 마음에 들어올 때마다 " 세상이 주는 증거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믿고 하나님이 기름 부으신 것을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삶을 살도록 "  도와주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도전과 시련, 두려움과 걱정이라는 세상이 저를 둘러 덮칠 때마다 제가 아미텍에 청지기로 기름 부음 받은 자 인 것을 떠올리며 제가 하나님의 안전한 요새 안에 있음을 믿으며 2015년을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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