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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붉은 옷을 입고 금장식으로 단장하고 눈을 그려 꾸밀지라도 너의 화장한 것이 헛된 일이라 연인들이 너를
멸시하여 네 생명을 찾느니라
( Why dress yourself in scarlet and put on jewels of gold? Why shade your eyes with paint? You adorn yourself in vain. Your lovers despise you; they seek your life.) [ 예레미야 4:23~31]

 

 

     보이는 믿음의 행위가 아무리 거룩하고 견고하며 열심을 내는 것처럼 보인다 하여도 그 안에 있는 믿음의 중심이 보여지는 것들에 붙들려 있다면 다 헛된 일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눈에 보이는 것이 진짜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의 중심에 무엇이 있는가에 따라 우리의 생명이 결정되는 것이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내 안에 있는 믿음의 실체를 봅니다. 걱정하고 염려하고 사람들을 믿지 않으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한다고 하면서도 세상의 겉모습에 우선순위를 먼저 두고 걱정으로 인한 예민하게 반응하는 저의 연약함을 바라봅니다. 주님이런 저의 연약함을 아시니 저의 오늘을 지혜롭게 인도해주세요.

 

     너는 먼저, 네 마음 속에 있는 걱정과 염려 그리고 분노를 내려 놓아라.  그런 마음이 되지 않은 상태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듯한 거짓 몸짓을 취하지 말아라. 그들이 너의 중심을 먼저 알고 너를 멸시하며 너의 목숨을 찾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삶과 일에 대한 예민함이  저의 달란트로 인함이 아니라 사단이 저를 무너뜨리려는 궤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단이 너의 털끝 하나라도 건드릴 수 없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심으로 제 안에 있는 걱정과 염려의 근원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네게 맡겨진 영혼들은 질타와 지적으로 무너지며, 칭찬과 격려를 먹고 자라는 나무라고 말씀하여 주심으로 저의 오늘 하루를 지킬 귀한 지혜의 음성을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성을 듣고자 할 때 먼저 내 마음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먼저 보시는 하나님내가 정말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하는지 그리고 그 음성을 신뢰하는지 그 중심을 먼저 보시고, 제 마음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오늘 만나게 허락하셨습니다. 

 

     아들아, 너는 나를 신뢰하느냐? “ 하나님이 주시는 음성은 늘 동일한 것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것처럼 세상의 사람들도 우리의 중심에 반응합니다.
우리의 중심이 걱정과 불신이라면 그들도 나를 불신으로 대할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과정 가운데 있다 하여도 우리가 그들을 신뢰로 믿음으로 사랑으로 용서로 너그러이 대한다면 그들 또한 우리를 사랑과 용서 그리고 믿음으로 대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여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는 그들을 용서하였는가?
나는 그들을 믿고 있는가?

용서와 믿음의 능력을 허락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빛의 사도

 

  • ?
    Adam Hong 2010.04.16 17:08
    갑과 을이라는 관계 / 주와 종이라는 관계.

    윗글을 읽으면서 갑과 을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주종의 관계(수직적인)일까요 아니면 이끌음과 섬김의 자리일까요
    저는 언제나, 아니 매번 새롭게 변하시는 그리고 계속 변하고자 부단히 노력하시는 분을 보면서 이미 주님께서 그분께
    주신 "갑의 지위"를 느낍니다. "갑의 위치"를 느낍니다.

    을은 절대 여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을은 절대 이끌음이란 느낌을 가질 수 없습니다 : Leadership
    을은 절대 권위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 형식적인, 가식적인 권위감은 느껴지겠지요
    을은 항상 불안해 합니다 (진리입니다)
    을은 본인만을 생각합니다
    을은 절대 선한길을 갈 수가 없습니다 : 종속적이기 때문입니다
    을은 절대 진리의 꿀맛을 맛볼 수 없습니다
    을은 항상 갑만 바라봅니다
    을은 절대 나눔과 더불어란 의미를 알 수 가 없습니다 : Noblesse Oblige !!!
    을은 항상 힘들어 합니다 : 육적이던 영적이던.
    을은 시간을 조절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이미 그 분께 갑의 지위를 주신것으로 느껴집니다. 자의적으로,  세상적으로 불안하게 세워진
    갑의 지위가 아니라 몇 년간을 피터지게 노력하며 매달리고 갈구하며 세워진 갑의 지위를 저는 느낍니다

    그래서 그분은 .........

    항상 기도합니다 (전투적으로 치열하게)
    항상 열망합니다 주님께 더 다가가고자, 주님의 말씀을, 음성을 듣고자
    항상 노력하십니다
    항상 나누고자 하십니다
    항상 여유롭습니다
    항상 마음 아퍼하십니다
    항상 시간을 쪼개 씁니다
    항상 준비를 하고자 하십니다
    항상 진리를 듣고자 먼저 낮춥니다
    항상 완벽하고자 합니다
    항상 때묻지 않고자 합니다

    일년여간 이런 느낌을 받으며 옆에서 지켜보고 느껴보고 하였습니다 저도 그렇게 살고자 노력하였지만
    주님께서 분명 세상에 저를 생명으로 내 보내셨을 때 이 세상속에서 살면서 각자의 그릇을, 각자의 달란트를
    이미 지어주신 것 처럼 제가 실행하기에는 아직 많은 한계와 자질감이 느껴집니다. 많은 부분이 모자름을
    느낍니다

    그래도 포기 않고 따라가려 합니다 (Followship)(신뢰) 잠깐 쉴수는 있지만 결코 포기란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 길이 제가 "을"에서 "갑의 지위"로 갈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세상속에서 정말 이제 무엇인가 배울 수 있다,
    불안해하지 않을 수 있다는 느낌이 제 마음속에 울립니다
    제 개인의 능력을, 제가 게으르고, 자만심이 쌓이고,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분명 "갑의 지위"로 갈 수 있으리라는
    선한 믿음이 생깁니다

    선하시고 위대하신 나의 주님이시여, 제게 포기하지 않는 선한 신념을 주십시요.
    선하시고 위대하신 나의 아버지시여 섬김의 의미를 제 마음속에 굳게 간직하게 해 주옵소서.
    선하시고 위대하신 아버님 저에게 먼저 나아가시는 분을 제 곁에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종이시고 주님의 아들이신 그분의 선한 사역에 주님의 기름 부으심이 있기를 간구합니다
    제 미약한 힘이나마 할수만 있다면 온 몸과 맘을 다하여 주님의 길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지난 일년간 제 마음을 다스리시고, 보이지 않은 손으로 저를,양육해 주신 주님의 거룩한 계획으로
    저를 세상속에 우뚝세우심을 믿습니다.

    따라가게 하옵소서, 포기하지 않게 하옵소서, 처절히 주님께 기도하고 갈구하게 하옵서서
    기본에 충실하게 하옵소서, 내려놓고 처음부터 다시 배우게 하소서, 진리의 길을 가게 하옵소서

    주님의 아들은 이미 갑의 지위에 있음을 믿습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있음을 믿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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