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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에서 살아남는 법

 

포탄과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 살아남는 방법이 있기는 있을까요, 살벌한 전쟁터에서 살아남아 많은
공로를 인정 받은 사람들을 소위 전쟁 영웅이라고 합니다.

100% 그분들의 공통점을 찾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확률적인 시각에서 비율이 높은 부분을 찾으라고 한다면
다음 몇 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1.     잘 훈련 받은 자

2.     본인만 살려고 이기적으로 행동한 사람은 없다

3.     훈련 받은 데로 움직이고 그 움직임이 몸에 배어 있는 자

4.     남과 비교하고 따라(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그 환경과 상황에 본인 스스로 철저히 적응을 하여 본인만의 KNOW-HOW, 색깔을 만든다. (엄폐방법, 수색방법, 사주경계등)

5.     현명한 리더에게 집중하는 자. 또한 본인 스스로 현명하고 지혜로운 자

6.     항상 귀를 열고 있는다 (외부의 움직임, 적의 접근, 위험으로부터의 대비)

7.     주위를 살핀다 적과 총알을 피하기 위하여

8.     생명의 소중함을 알지만 적과 부딪치면 철저히 파괴한다.

 

대부분의 전쟁 영웅들을 보면 이러한 공통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크리스찬으로써 세상의 전쟁터에서
살아남는 법은 무엇일까요

 

1.     크리스찬으로써 훈련이 제대로 되어 있는 사람인가

2.     선함을 쫒아서 생활하고, 소금과도 같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가, 아님 그 반대인가

3.     음성을 쫗아서 생활하고 그 움직임이 몸에 배어 있는가. 자신을 보는 세상사람들의 느낌이 선함을
느끼는 사람인가 아니면 단지 튀고 상종하지 못할 아웃사이더로 존재하는가

4.     시류대로 이 사람 저 사람 따라하는 모방인인가 아니면 주님의 선택된 아들로써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자신의 사명을 쫗아서 살아가는 사람인가

5.     주님께 집중하고 있는가 본인에게 세상 것에 집중하고 있는가

6.     항상 귀를 열어 주님의 소리를 경청하는가

7.     사단과 선함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인가, 마음의 귀, 영성의 귀를 열고 있는 사람인가

8.     적 그리스도적인, 도무지 선함과 빛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을 구분할 수 있는 지혜로움이

본인한테 있는가

 

참으로 어렵지만 그래도 해야하는 사명이 아닐까 합니다, 어렵기 때문에 그 누구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주님의 아들, 딸들은 분명히 해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만약 제가 할 수 있다면 해낼 수 있다면……

외롭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서롭지 않을 것 같습니다

두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의 삶이 보이지는 않지만 왼지 모를 희망과 기쁨으로

가득 차서 본인도 모르게 웃는 얼굴로, 얼굴에서 빛이 품어져 나오는 사람이 될 것 같습니다

 

세상의 전쟁터 한 가운데에 서 있는 지금의 제 모습, 혹자는 선교지에 서있는 것이라는

이 지극히 세상적이고, 물질주의적인 이 곳에서 조용히 마음의 소리에, 주님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전쟁터에서 살아남는 법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 같이 다니시는 한 순장님의 묵상의 말씀처럼 니가 옳다, 내가 옳다 피터지게

싸우는, 각기 가지고 있는 삶의 색깔이 틀려 불협화음이 나고 있는 이 곳에서 순수한 물의

아무것도 물들지 않는 순수 그 자체, 주위를 보는 것이 아니라 본질 자체를 따르고 진리의

순간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주님 굽어 살피시소서, 주님의 아들, 딸들을 굽어 살피시소서, 사명, 소명으로 살고자 하는

주님의 아들 딸들에게 주님의 보이지 않는 손길로써 그들을 돌보소서

 

전쟁터 같은 이 곳, 물질만이 존재하는 이곳, 그러나 이제는 압니다, 헛된 것에 집중 안 하리라는 것을,
이제는 압니다 주님이 저와 함께 있음을 그래서 더 기도하고 예배 드리고 주님의 음성에만

집중하리라는 것을….이런 사람, 저런 사람, 이런 색깔, 저런 색깔을 가지고 있어도 그 속에서

존재하는 본질 자체를 느낄 수 있는 주님의 아들임을 말입니다

 

이제는 압니다 만약 제가 주님을 떠나면 이 전쟁터 같은 삶의 한복판에서 또 한번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아버지를 갈망합니다.

모든 존귀와 영광과 찬양 아버지 홀로 받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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