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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느낌, 실제하시는 아버지의 느낌, 그냥 떨어지는 눈물

JDS을 시작하고 개인적으로 눈물을 많이 흘리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민 경수선 교사님의 세째 아들(사무엘)과의 삶의 이야기, 삶의 동화상을 보면서 눈물이 흐릅니다
슬퍼서 흘리는 눈물이 아님을 압니다, 불쌍해서 흐르는 눈물이 아님을 압니다. 그냥 흐릅니다
제 삶이 고달퍼서, 아퍼서, 보상받고 싶어서 비애적인 카타르시스 때문에 흐르는 눈물이 아님을 압니다

인간의 아버지도 저렇게 제 자식을 위하여 삶을 나누고 아들의 성장과 느낌을 통하여 생명이 가득참을
느끼는데 나의 아버지, 나의 주 하나님은 나를 위하여 얼마나 노력하고 계실까, 40평생 저런 삶, 생명의
삶을 내가 모르고 살아왔다는 죄스러움 그리고 그분의 사랑이 마음속에 전해져 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의 아버지시여 저의 마음을 느끼시나요, 이렇게 갈구하고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
노력하는  저의 마음을, 저의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주님 때문에 흐르는 이 눈물이 얼마나 소중하고 참된 것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세상적인 아픔 때문에, 세상적인 조건부 믿음이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죽음의 삶을 살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육의 생활로 돌아가지 않음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주님의 마음으로 인하여 위로받고 주님의 사랑 때문에 한주를 살아갈 힘을 얻는 제 자신을
느끼며 이 한주 또 열심히 살아가고자 합니다

아버지 나의 아버지 제 삶속에서 저와 함께 있어 주시고 제 주위의 형제 자매님들의 삶속에서도
동행해 주셔서 힘을 읽지 않고 용감히 담대히 승리의 삶을 살아가는 그런 한주가 허락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영광 주님과 함께 있음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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