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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삶을 내려 놓고, 아니 정확히 말하면 인간의 삶에서 패배자로, 능력이 없는 사람으로,
세상의 것들로부터 찢겨져 나온 , 1 동안 그냥 매달렸습니다, 그냥 기도뿐 있는 것이 정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곰곰히 생각하고 생각해 보아도 도무지 자존심으로는, 머리로는 내가
회사를 나와야 되었었는지 이해할 없었습니다. 개인적인 관계야 어떻든지 항상 결과를 드렸고,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그런 사람이었다고 자부했는데, 그렇게 인식되었는데, 나지.........!!!!

 

세상을 살다보면 싫어하는 것도 하게되고, 암암리에 정치도 하게 되고, 줄도 서게되고,
단지
제가 하지 않은 일들은 정말 이건 아닌데라는 느낌이 드는 것들만 안했을 뿐인데……
이것이 말로만 듣던 능력과 자질과는 상관없는 미운털 뽑아 낸다는 그것인가…..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핑계를 두어 자신의 사람이 아니면 뽑아내는 그런 일들……..
사람이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고 자신에게 일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자신의 사람이 아니면 뿌리체 뽑아낸다는 것이 이것인가 하는 그런 느낌……

 

지나간 과거는 그렇다 치더라도 자신이 그렇게 능력이 있고 뛰어난 사람이라고 한다면
1
반동안 아무런 일거리를 찾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일년 반동안…..
짭다면 짧고 길다면 , 기간동안 적당한 일거리 없이 가족을 제대로 보필 못하고 가족의 자체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은 어떤 상황인가, 과연 모든 상황을 머리로만, 세상속의 인과관계로만
이해할 있는 상황인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도무지 답이 안나오더군요…….

 

일년 반동안 해답을 찾고자 부단히 기도하고, 부단히 노력한 같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마음속에 다음과 같은 기도가, 바람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          본인의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으로 세상에 세우시기를 기도했습니다

-          세상 사람들이 저를 좌지우지 못하는 곳에 세워 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다시는 세상의 어떤 무엇도 저를, 가족을 흔들지 못하는 곳에 세워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육의 생활로 돌아가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일년 넘도록 바뀐 삶을 통하여
이것이 정말 제대로된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는 확고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          제가 할수만 있다면 이렇게 일년 넘도록 제가 받았던 느낌과 사랑을 주위의 사람들을 위해서
사용되어질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          제가 스스로의 힘으로 정말 열심히 일하여 돈으로 주님께 십일조를 바치고, 감사헌금을 있게
있는 기회를 허락해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다른 기도들도 있었지만 제가 오랜 시간 동안 해왔던 기도는 이런 것들 이었습니다 1년반 동안………

 

그러다 개월전서부터 조금씩 준비해오고 있는 것이 있었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제가 있을
같은 일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세상적인 이유에서는 도무지 일이 것이 없음을 느꼈습니다

좌절이라기 보다는 상황과 현실을 똑바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분별력이라고 해야될 같습니다.
그래도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일을 저에게 허락해달라고……
단순히 일할 자리를 허락해 달라고 기도한 것이 아니라 회사명과 포지션에 대하여 주님의 허락 하심을 구하는
기도를 올렸습니다. 시간이 흘러가면 갈수록 변하지 않는 상황과 현실로 말미암아 무척 많이 의기소침한
또한 사실인 같습니다. 그러다저번에 말씀 드렸다시피

 

소망의 아들이라는 말씀을 듣고 제가 그렇게 오랫동안 기도하던 것들에 대한 핵심적인 말씀을 듣고
!!!! 주님께서 기도를 듣고 계셨구나, 이제 주님께서 나를 세상에 세우시려나보다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만큼 저한테는 충격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가고 나름대로 생각해본시간이 다가와도 아무런 상황의 반전이 없었습니다
답답할 정도로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삶은 점점 힘들어지는데 생활은 점점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데
아무런 결과가 오지를 않고 있었습니다

느낌, 상황 상상하실 있으시겠는지요..….."마치 욥의 시련 처럼 저를 포함한 제 가족이 겪고 있는 삶의 무게를 말입니다"

그러다
빛의 사도님의 권유로 새벽기도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주님게 묻고 싶었습니다 결과를 안주시는지
제가 아직도 준비가 안된 것인지……영영 저를 잊으시는 것인지…..

그러다 시편 13 생각이 났습니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이니이까, 나를 영영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언제까지 숨기시겠나이까,
내가 나의 영혼을 경영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며 원수가 나를 쳐서 자긍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데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두렵건데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저를 이기었다 할까 하오며
내가 요동될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그리고 순간 이런 물음이 마음속에서 들려왔습니다

 

너를 위한 자리인가 나를 위한 자리인가, 너를 위한 소망인가 나를 위한 소망인가 …..

 

회사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아니시고 밑도 끝도 없이 너를 위한 것인가, 나를 위한 것이가, 너의 소망인가,
나의 소망인가를 마음속에서 들려주시는 이유를 몰랐습니다 그러다........

빛의 사도님의 묵상 들리신 주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속에서 들렸던 것과 왠지
같은 물음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순간 자리가 개인의 삶을 다시 살찌우기 위한 자리이고, 주님의 힘으로 이끌어진 자리가 아닌
때가 되고 아는 분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것이라는 그런 생각이 마음속에서 울려퍼졌습니다

자리에 주님은 없고 저와 가족만 있었습니다. 자리에 주님의 임제는 없고 저와 지사장님의 능력만 보였습니다……………………순간…..회개하였습니다, 눈물 나도록 회계하였습니다

 

소망의 아들이라는 것은 개인의 소망이 아니라 주님의 소망을 이루는 아들이라는 것을

세상에 세우시고자 하는 이유는 저를, 가족을 살찌우시려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주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기 위하여 저를 세우시려는 것이라는 것을……

 

주님의 씨앗이 되고자 합니다 개인의 힘으로 이루려는 것이 아니라 낮추고 주님의 생각과 주님의 계획 속에서
세상 속으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느낌이, 말씀이 주님이 저한테 물으셨던

너를 위한 것이냐, 나를 위한 것이냐라는 질문에 대한 저의 깨달음 입니다

참으로 엉뚱한 질문으로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시고, 저를 다시 바라보게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당장의 삶이 힘들더라도 정말 힘들더라도 주님의 뜻으로 저를 세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보이지 않는 믿음과 주님의 계획을 믿게 하여 주시옵서서.
지금 당장의 저와 가족의 아픔, 고통 때문에 주님의 임제를, 주님의 게획을 잊지 말게 하옵소서

주님 지금 당장 시간 두려움에 떨고 답답함에 어쩔줄 몰라하는 가여운 영혼을 잡아 주시고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기름 부으심이 저와 앞으로 감당하게 주님의 사역에 한알의 밀알이 되게 주시옵서서….
지난 일년 넘도록 제가 느끼고 배워온 주님의 가르침 그리고 회사에 대한 주님의 말씀은 이것이었던 같습니다

 

삶과 생각과 몸을 나한테 맞추라

미래에 대한 소망과 생명은 나한테로부터 나오는 것이라 너의 생각이 아니라
나의 생각에 몸과 마음의 중심을 맞추라

 

주님 기도합니다 그리고 정말 사랑합니다 저를 견디게 주시옵시고 모든 중심을 주님께 드리도록 해주십시오 많고 천방지축 같은 어린 같은 영혼을 위하여 얘써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눈물의 찬양을, 눈물의 기도를 드립니다 모든 영광 찬양 존귀 주님께 있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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