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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텍 코리아 봉헌예배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가?

총배덕 목사

2010.6.26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디모데 전서 2 4 >

 

 

내 인생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내 인생의 뜻이 어디 있는지를 먼저 생각한다면 그것은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가?

 

범사에 감사한다면 모든 것을 다 감사할 수 있다는 말을 의미한다. 어떤 일이 내 인생에 발생한다 하여도 우리는 감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당신은 얼마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까?

 

감사는 능력이 있습니다.

지금 당신은 감사의 자리에 와 있습니다.

이 곳에는 하나님의 감사와 기도가 있습니다.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 감사와 기도로 이곳에 까지 와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추구 했기 때문에,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소생할 수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삶을 살아갈 때 우리는 우리의 능력으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 땅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마음으로 이 땅에서 헌신하는 사람들의 성전인 아메텍 코리아의 자리에 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의 자리에 와 있음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 이 시간을 보내기 원합니다. 그런 삶을 살아갈 때 우리에게는 고난의 파도를 넘어갈 힘과 능력이 생기게 될 입니다.

 

인간의 뚝심이 아니라 믿음의 담대함으로 우리의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가 인간이 원하는 자리인가요?

세상 사람들이 이 아메텍 코리아 성전의 봉헌을 원할까요?

 

우리는 인간적인 뚝심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약속을 믿는 그 믿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사자굴 앞에 나아가 담대하게 섰던 다니엘과 같은 믿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이 곳에 하나님의 직원들을 세우실 것을 믿습니다.

이 자리를 메운 많은 사람들의 믿음의 섬김이, 이 자리를 하나님의 자녀들로 채워 주실 것을 믿고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다니엘은 자신의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믿었기 때문에 사자 앞에서도 담대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다니엘처럼 그 굴에 담대함으로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서는 반드시 한가지를 해야 합니다.

곧 하나님을 우편에 모시고 살아가야 합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이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 이니이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 시편 16 8~11 >

 

우리가 항상 하나님을 우리의 우편에 모시고 살아갈 때, 우리는 열매 맺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위하여서는 우리 보다 하나님을 우리 앞에 모실 수 있어야 합니다.

사업을 하다 보면 여러 곳에 하나님의 뜻과 다른, 수월한 길을 가고자 하는 유혹이 우리 앞을 가로막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길을 가서는 안 됩니다. 원망하지 말고 잠시 잠깐의 자갈 밭 길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고 주님에게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을 때 우리는 죽음 앞에서도 담대할 수 있습니다.

우리를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셨던 하나님의 뜻이 우리를 구원하셨던 것처럼,

우리를 믿음이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데 쓰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믿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나아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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