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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땅

총배덕 목사

2010.11.27

< 마태복음 ( 13 3~9) >

 

 

욕심과 비교, 그리고 염려로 우리는 우리에게 주신 좋은 땅을 개간하지 못하게 된다. 이 모든 것을 돌이키려면 오직 회개와 감사로만이 가능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일을 찾아 낼 수만 있다면 우리는 고난을 믿음으로 이겨낼 수 있게 될 것이다.

 

Business As Mission… NOT… Business For Mission

 

무슨 말일지 깊이 묵상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되었다. 먹기 위해서 삶을 살아간다면 우리의 삶이 얼마나 불행할 것인가? 우리가 이 땅에서의 삶을 미션이라고 받아들일 때 우리의 삶을 이 땅에서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부러우면 지는 것이다???

 

비교에서 시작되는 삶이 불행의 시작인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비교하기 시작하면 하나님에게 대한 감사보다는 불평과 원망이 내 삶을 좌우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세워진 이유는 이 땅에서 하나님의 청지기로 살아가게 하시기 위함이라는 것을 믿음으로 고백할 때 우리는 믿음 안에서 비교하지 않음으로 행복해 질 수 있다.

 

계속해서 새로운 은혜를 받는 다 할지라도 우리는 믿음 안에서도 비교함으로 감사가 사라지고 늘 간구만 하며 살아가는 크리스천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욕심에서 벗어나십시오. 욕심을 버리고 회개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우리는 늘 감사하고 담대하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늘 함께 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염려하는 것은 하나님이 안 계시다고 생각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그래서 염려가 곧 불신앙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고 계시는데 왜 염려하십니까?

 

무엇을 염려하는가? 굶는 것이? 실패하는 것이? 정말로 우리로 하여금 두려워 하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사람들의 시선이 우리로 하여금 염려하고 걱정하게 만드는 것은 아닌가요? 우리가 어떤 상황 가운데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믿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 앞에 담대하게 나아갈 때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삶 가운데서 늘 만나고 음성을 들으며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염려가 들어 올 때마다 감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문제를 해결해 주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그 일하심을 그 삶 가운데서 만나는 축복이 우리 앞에 나타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말로만 회개하지 말고 이제는 진정으로 욕심을 내려놓고, 염려하지 않으며, 주님만을 바라보는 담대한 믿음의 길로 나아가야 할 것을 즉시 선포하여야 합니다.

 

세상의 희망 대신, 참된 주인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우리가 우리의 인생에서 만났는데 우리의 삶이 회복되지 못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를 회복시키는 것은 감사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사람들도 하늘의 법칙 곧 감사의 법칙을 알아 버렸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좋은 일에만 감사하라 하지 않으시고 범사에 감사하라 하신 하나님의 참 뜻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돕기 원하시는 것입니다. 감사는 하나님을 움직이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의 인생에 있어서 어떤 고난이 여러분들의 인생 밭에 떨어진다고 할지라도 감사로 이겨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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