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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주시는 복

총배덕 목사

2011.2.26

< 잠언  ( 10 22) >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사람으로 부하게 하시고 근심을 겸하여 주시지 않으시느니라

 

 

우리는 마음을 비워 누구를 채울 것인가? 나를 찾는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을 찾는 것인가?

주님 없이 우리가 우리의 자아를 찾으려 한다면 우리는 괴로워 살아갈 수가 없을 것입니다.

 

부에 대한 재해석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영적 부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영적인 부를 누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았다 할 수 없습니다.

 

 

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없어서 <4:1>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 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음으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자녀이면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라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 8:14~18>

 

사람들은 육체적인 복 즉 물질의 복을 구하기 때문에 영적인 부와 겸할 수 없습니다. 영적인 부를 가지지 못한다면 그들은 그 삶에서 진정한 복을 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착한 그리스도인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세상이 그리스도인에게 요구하는 것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나라의 발전을 주도해 온 것이 기독교적인 영향이라는 것을 모두 알고 있지만 세상은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로부터 우리가 영향력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뱀처럼 지혜롭게 여호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받아 누리고 나눌 때 가능하여 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지혜는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것들을 누림으로 의인이 되지 않는다면 그 영향력은 세상에 나타낼 수 없는 것입니다.

 

 

의인이 형통하면 성읍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패망하면 기뻐 외치느니라… ( 11:10~11)

 

 

의인 곧 교회와 크리스천 들이 형통하여야만 이 땅이 즐거워하고 진흥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이 땅을 즐거운 곳으로 만드려면 우리가 형통 하여야만 하고 그것이 선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형통함을 우리의 부를 위해서가 아니라 이 세상의 즐거움을 위하여 받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개인의 성공이, 회사의 성공이 그들 자신의 노력으로 받은 것이라면 결국 헛된 일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성읍이 즐거워하는 성공이란 하나님께서 주신 복으로 말미암아 누리는 형통이요 성공인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통하여 육체가 상하고 건강하지 않으면, 영과 혼을 받쳐 줄 수가 없습니다. 우리 힘으로 하려고 하니까 힘이 들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입니다. 육체가 병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인 것이 부끄러워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의 사람들은 흔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늘 좋은 것만 달라고 기도하면서 과연 우리는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순전한 것들로만 하나님께 들고 나아간다면 우리는 가장 좋은 것으로 하나님의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세상이 구하는 것을 겸하여 주님 앞에 들고 나아갈 때 우리는 왜곡된 복을 부작용으로 겸하여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이 그리스도인인 것을 부끄러워 하기 시작하고 드러내기를 두려워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영향력이 있는 교회란 그리스도인이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인은 이 땅에 보내진 스파이가 아니라 정보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대사인 것입니다. 우리가 정보원처럼 살아갈 때 하나님의 사람들은 영향력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기에, 세상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복을 받았는데 과연 우리는 그 복을 받은 우리의 삶이 세상의 시각에 묶여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확신으로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성읍을 즐겁게 하는 복의 근원이 될 것입니다. 일터가 바로 그런 곳입니다. 일터가 바로 그 최전방에 서있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공동체 안에서 같이 있는 사람들을 같은 복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날마다 하나님의 집이 채워지게 만드는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이 다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손을 게으르게 놀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손이 부지런한 사람, 모든 일을 주께 하듯 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 있는 곳이 발전하고 흥하는 곳이 되도록 만들어서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것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 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마가복음 11:23 >

 

 

말하는 것이 이루어 질 줄 믿고 나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경건이요 경건의 능력을 드러내는 참 그리스도인들의 삶인 것입니다.

그렇게 선포하고 행동함으로 복의 근원이 되는 사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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