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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35) –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의 가장 중한 것을 위해 기도하라

 

                                                                                                                                    

(레위기 16:11~22 )

  • 모든 생물은 그 피가 생명과 일체라 그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어떤 육체의 피든지 먹지 말라 하였나니 모든 육체의 생명은 그것의 피인즉 그 피를 먹는 모든 자는 끊어지리라

     

     

    생명을 건드리지 말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오늘 하루 제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감에 있어서 생명을 건드리지 말라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지 묵상하는데 하나님은 제게 누구라도 그 사람이 가장 생명처럼 붙잡고 있는 것들을 보호하고

    그것을 파괴할 수 있는 말이나 행동을 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을 듣습니다.

     

    사람들마다 자신이 어떻게든 지키고자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자존심일 수도 있고, 물질일 수도 있으며, 가족일 수도 있고, 건강일 수도 있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그가 꼭 지키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 들여다 보고 그것을 지켜주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생명을 지키는 일이라는 마음을 주십니다.

     

    그것이 나의 관점과 맞든 아니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에게 생명과도 같은 것이기에 우리가 그것을 이해하든 이해하지 못하든 상관없이 그것은 그에게 가장 소중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 제게 말씀하십니다.

    다른 사람들이 가장 소중하게 생명처럼 여기는 것을 가볍게 말하지 말라고.

    그들이 가장 소중하다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 느껴질 때 그것들을 폄하하지 말고 기도해주라고.

    비록 그것이 제가 가장 싫어하고 비난받아 마땅한 것이라는 마음이 들 때에도 그것이 그에게 생명과 같은 것이라면 절대로 매질을 하지 말라고, 말로도 때리지 말라고, 아니 마음으로도 비난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아무리 가벼운 나의 책망이라도, 아무리 단순한 나의 조언이라도 그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 있고, 그가 생명처럼 여기는 것에 아픔이 될 수 있는 것이라면 절대로 하지 말라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특밤을 맞이 하여 많은 기도를 또 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기도는 생명을 위한 기도로 집중하라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오늘 기도는 제가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들을 놓고 기도하겠습니다.

     

    교회 동역자들,

    직장 동료들

    가족들

    제가 알고 지내는 친구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의 생명과도 같은 것들을 위해서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귀한 생명을 위해 기도하게 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제 입술에 제 마음에 제 삶에 그들을 위해 헌신하며 기도할 귀한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살아 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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