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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37) – 향기를 회복하라

 

                                                                                                                                    

(레위기 18:6~18)

  • 나는 여호와니라

  • 이는 악행이니라

     

     

    죄는 죄를 잉태하고 선은 또 다른 선을 잉태합니다.

    사단을 따르는 길에는 사단을, 여호와를 따르는 길에서는 여호와를 만납니다.

    그것을 미처 알지 못할까봐 하나님은 우리에게 당신이 금하시는 그 길에 서서 나는 여호와라 말씀하십니다.

     

    사단은 불완전한 자입니다.

    그 사단의 공격 방법은 내 삶을 불완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즉 내 삶의 축을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축을 무너뜨리는 것이란 우리의 육신을 곤하게 하든지 아니면 우리의 생각을 곤하게 하든지 하는 것입니다. 생각이든 육신이든 축이 무너지면 우리는 하나님으로 향하는 시선이 무너집니다.

    그리고 그 빈틈을 사단이 파고 듭니다.

    내 안에 사단이 들어오는 순간 내 삶은 더욱 불안으로 향해 흐르게 됩니다.

    이 순간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내 삶의 축이 흔들림을 느끼는 순간 내가 즉시 해야 할 일은 내 안에 하나님을 모셔 들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분입니다.

    하나님은 향기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축이 무너지고 내 삶이 흔들리는 것을 느끼는 즉시 하나님을 흠향해야 합니다.

     

    아무리 소란한 카페에 있다해도 은은하게 퍼지는 커피향을 소음이 절대로 막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가 아무리 시끄러운 세상에서 살아간다고 해도 하나님의 향기를 사단이 막지 못합니다.

    그 어떠한 세상의 어지러움도 하나님의 사랑을 막지 못합니다.

     

    어지러운 세상의 소음이 바로 악한 행동 악한 생각 악한 마음입니다. 그것이 바로 사단의 소리입니다.

    그런 세상에서 우리가 그 소음으로 인하여 무너진 축을 바로 세우는 길은 향기로운 커피향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흠향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악으로부터 우리를 멀리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향기를 내 삶에 받아들이는 삶이란?

    악한 생각을 멈추는 것입니다.

    악한 행동을 멈추는 것입니다.

    악한 마음을 멈추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멈춘 생각, 행동, 마음, 사이로 향기로운 하나님께서 들어와 자리를 메꾸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은 즉시 회복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무너진 축이 바로 설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다시 향기로운 냄새를 내게 될 것이며 세상으로 흘러가기 시작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 생각의 축이 흔들릴 때 그 생각을 뚫고 들어오는 악한 생각을 즉시 멈추겠습니다.

    오늘 하루, 행동의 축이 흔들릴 때 그 행동을 뚫고 들어오는 악한 행동을 즉시 멈추겠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과 행동을 온전히 주님에게 맞추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향기를 맡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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