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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42) – 하나님만 떠나지 않으면 됩니다

 

                                                                                                                                    

(레위기 22:1~9)

- 그들은 나의 명을 지킬 것이라.

- 그것을 욕되게 하면 그로 인하여 죄를 짓고 그 가운데서 죽을까 하노라

-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니라 ( I am the Lord to make them holy )

 

죄와 사망의 길이란 하나님이 명령하신 Service를 경솔히 대함으로 죄를 범하게 되고 그 죄로 인하여 죽음에 이르게 되는 것을 말한다. 사랑이신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죄를 짓지 않도록 이끄시는데 이 일들을 통하여 우리로 하여금 거룩에 이르게 하신다. 참으로 놀라운 말씀이다.

 

 

우리는 우리의 행위로 거룩하게 되지 않는다.

오늘 말씀에서 그것을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신다.

I am the Lord to make them holy!!!!

 

그들은 나의 명을 지킬 것이다. 왜냐고? 그것은 내가 명령한 것들을 그들이 경홀히 여기거나 지키지 않을 때 그것이 죄가 되고 그 죄로 인하여 죽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비록 그들이 이 땅에서 거룩한 삶을 산다고 해도 그것은 그들이 거룩해서가 아니라 내가 그들을 거룩한 길로 이끌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거룩함을 지키고 그로 인해 죽음을 피하고 또 거룩하게 되는 것은 바로 나 여호와 때문이다

The priests are to perform my service an such a way that they do not become guilty and die

(for treating it with contempt)

 

우리가 죄를 짓지 않게 되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 때문이다.

우리가 거룩한 삶을 살게 되는 것도 오직 하나님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나서는 죄를 짓지 않을 수도 거룩해 질 수도 없는 그런 존재이다.

 

그러니 이 땅에서 우리의 삶은 지극히 간단하다.

어떤 상황, 어떤 순간에도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지만 않는다면

우리는 죄를 짓지 않을 것이고, 거룩한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절대로 죽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을 떠나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우리가 정말로 죄를 지었다고 한 번 생각 해보자.

우리가 정말로 거룩하지 못한 행동이나 생각이나 말을 했다고 한 번 생각해 보자.

이 죄를 이 거룩하지 못함을 단번에 씻어버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 아닌가?

그것은 바로 즉시 그 죄를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이다.

거룩하지 못했음을 즉시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이다.

 

내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믿고 또 그렇게 생각하며 사는 것이 바로 죄이다.

내가 거룩한 생각이나 말 또는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여기는 순간 나는 죄를 지은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베푸신 은총을 마치 내가 한 것인 냥 여겼기 때문이다.

 

오늘 하루, 내가 죄를 지었을 때 거룩하지 못한 삶을 살았을 때 즉시 회개하는 것을 감사하자.

오늘 하루, 내가 거룩한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 즉시 감사하자.

그런 매순간의 삶에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고백하고 감사하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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