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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54)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라

 

                                                                                                                                    

(빌립보서 2:1~11)

-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 각각 자기 일을 돌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하나님께 높임을 받는 길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겸손과 십자가 희생을 본 받으라 또한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그리고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하나님을 기쁘게 하라 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합니다. 묵상을 하는데 하나님은 제게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라는 마음을 갑자기 주시네요. 오늘 묵상 내용과 무슨 상관관계에 있는지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겸손하심이 없으셨다면 그리고 그분의 십자가 희생이 없으셨다면 지금 나의 구원도 부활도 천국도 없기에 지금의 제 삶을 돌아보면서 기뻐하고 감사하는 것은 당연해 보입니다. 그런데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고,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는 삶을 사는 것이 왜 기쁘고 감사해야 하는 일인지는 쉽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마음을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는 삶을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통해서 사람들이 예수를 주라 시인하게 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셨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심으로 자신을 낮추셔서 육신의 몸으로 세상에 오셨고 십자가를 지심으로 하나님께서 기쁘셨고 그 기쁨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주라 시인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구원 받는 영혼이 많이 일어난 것처럼,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겸손한 마음으로 삶을 살 때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돌보는 삶을 살 때, 내가 묶인 이 육신으로는 쉽게 기쁠 수 없겠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니 내 안에도 기쁨이 그리고 감사가 넘쳐 날 것을 믿으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쁘시면 내 영도 기뻐할 것입니다.

내 영이 기쁨으로 가득 찰 때 내 안에 감사가 넘쳐날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 제게, 하나님이 기뻐하실 때, 제가 기뻐할 수 있고 또 감사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내가 항상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매 순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영이 기뻐질 것이고, 내 안에 감사가 언제나 넘칠 것입니다.

 

오늘 하루, 매 순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각과 행동 그리고 마음의 중심이 무엇일까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때 주시는 생각을 행동에 옮기고 마음의 중심을 움직일 때 나는 기쁘고 또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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