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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66) – 고난을 피할 방법을 말씀하시는 하나님

 

                                                                                                                                    

(시편 105:12~23)

- 그의 발은 차꼬를 차고 그의 몸은 쇠사슬에 매였으니

-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의 말씀이 그를 단련하였도다

( Till what he foretold came to pass, till the word of the Lord proved him true)

- 왕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석방함이여 그를 자유롭게 하였도다

 

 

발은 차꼬를 차고 몸은 최사슬에 매여 고난 가운데 있는 요셉을 묵상합니다.

그의 고난에는 기한이 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 라고 선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 그 고난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며

2) 그 고난은 하나님의 계획이 그에게 증거 될 때까지 곧 그가 이해할 때까지 만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고난이 내 삶에 닥쳤다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이 내 삶에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은

그 고난의 의미를 묵상하며 하나님의 계획을 이해하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그 노력을 통해서 우리는,

1) 고난을 허락하신 분이 누구인지 알게 될 것이며,

2) 그 고난은 내가 그분의 계획을 이해할 때까지 지속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고,

3) 내가 그분의 계획을 이해하는 순간 고난이  끝난다는 것을 알고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묵상하는 중에 하나님은 제게 한가지 깨달음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고난을 피할 길을 우리에게 언제나 알려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을 알기 위에서 매순간 노력한다면, 하나님은 고난을 당하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언제나 알려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고난을 당하는 이유는 우리가 평소에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지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평소에 열심히 듣고 또 그 말씀을 따라 철저하게 순종하며 살아간다면 하나님은 굳이 고난과 역경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말씀하실 필요가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 말이 지금 고난 중에 있는 많은 믿음의 사람들을 더욱 힘들게 하거나 아주 교만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 말을 저를 통해서 글로 옮기게 하시는 이유는, 모든 믿음의 사람들이 말씀 묵상을 매일 꼭 해야 한다는 것을 제 입술을 통해서 당신의 사랑하시는 자녀들에게 전달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라는 마음을 제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것과 상관없이 특별한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서 고난의 날들을 지나게 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요셉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오늘 제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이것과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특별한 계획에 의한 고난 이외에 우리가 순종하지 않음으로 오는 고난 즉 굳이 겪지 않아도 될 고난을 피할 길을 알려 주시려는 하나님의 계획 말입니다.

 

매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애쓰는 삶을 살아 가시길 강력하게 권면합니다.

 

하나님은 자비하시고 전지전능하시기에 우리가 무엇을 하면 안되는지, 무엇을 꼭 해야만 하는지를 매 순간 성령 하나님을 통해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그것을 믿고 하나님께 묵상함으로 나아간다면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나 당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귀를 허락하실 것입니다.

 

오늘 하루, 아침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겠지만

오늘은 특별히, 매 순간 매 일정 매 이벤트 마다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시는지를 듣겠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철저하게 순종하는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제 삶에서 언제나 피할 길을 내시는 주님의 살아계심을 세상에 증거하는 하루를 살고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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