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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 – 갇힌 자로 사는 법

 

                                                                                                                                    

(에베소서 3:1~6)

- 이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인들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이 말하거니와

( The prisoner of Christ Jesus for the sake of you, Gentile )

 

 

이방인들을 위하여 예수 안에 갇힌 자로 산 바울에 대하여 묵상합니다.

 

갇힌 자(Prisoner)에 대하여 묵상합니다.

죄수는 자유가 없습니다. 감옥이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만 자유가 주어질 뿐, 스스로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없습니다. 세상의 죄수와 바울은 갇혀 있다는 것은 같습니다. 다만 다른 점은 가둔 주체가 세상인지 예수님 인지입니다. 예수 안에 갇힌 바울은 자유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가라시면 가고 오라하시면 와야 합니다.

그게 죄수이지요.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세상에 묶여 살아가던 죄인의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법에 묶여 살아가게 되었다면 나 또한 바울처럼 죄수가 된 것이고 바울처럼 예수에게 묶인 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과 나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끈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어디를 가든지 나는 그 끈에 이끌리어 가는 것이고 내가 어디를 가든 그 곳에는 예수님이 보내신 이유가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예수님에게 묶인 죄수로 사는 법은 내가 가는 곳이 어디든 그 시간과 그 장소에 나를 보내신 그 분의 뜻을 항상 물어야 하고 그분이 말씀하시는 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나를 카메카에서 그리고 아미텍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이끈 것 같지만, 하나님이 보내신 것인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명령하시는 대로 그 안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죄수이니까요.

세상이 나를 캄보디아에 보낸 것 같지만 하나님이 보내신 것인 것을 받아들이고 그분이 명령하시는 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죄수이니까요.

 

오늘 하루, 매 순간 가는 곳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내가 예수님에게 매어서 그곳에 그 시간에 있다는 것을 잊지 않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아직도 세상에 매어 있을 때 내가 그들과 하나님 사이에서 사랑의 끈을 이어주는 사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기도하는 자로 살아가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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