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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6) – 예수님 따라하기, 지혜의 시작입니다  

 

                                                                                                                                    

(에베소서 4:17~24)

-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되어

( 심령이 새롭게 되어 : New in the attitude of your mind )

-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 Follow God’s example )

 

 

오늘 심령이 새롭게 된다는 것에 대해 묵상합니다. 영어 성경은 from former way of life to new in the attitude of your mind 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새로운 심령을 가지게 되는 것이란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마음의 태도를 새롭게 하는 것 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마음의 태도를 가지게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묵상합니다.

 

새로운 마음의 태도는 지혜입니다.

내 마음이 바라고 원하는 것에 이끌리는 것이 곧 육이 주는 욕심입니다. 그것이 내 삶에서 드러나는 것을 내버려 두지 않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 그것이 지혜이고 새로운 마음의 태도입니다.

 

지혜로운 마음의 태도는 육이 원하는 대로 가지 않고, 육신이 혼동하는 것을 내버려두지 않고, 하나님 앞으로 힘써 나가기에 육이 원하는 것을 잠깐이라도 내려놓을 수 있는 마음입니다. 내 생각이 이끄는 대로 먼저 첫 단추를 꿰는 삶을 살아가지 않고, 그런 내 마음을 들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새로운 마음 의 태도를 가지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어떤 것을 결정해야 하는 상황 앞에서 저는 제 육의 마음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지만 저는 저의 마음이 이끄는 대로 곧 육신이 저를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고, 그 마음을 잠깐 내려 놓고 하나님 안에서 지혜를 먼저 구하는 것을 결정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은 저에게 놀라운 방법을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방법을 통해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기 전에는 단 한 번도 제 머리에서 떠오르지 않았던 방법인데, 육을 잠시 내려 놓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나아갔더니 하나님은 즉시 제게 참으로 놀라운 하나님의 지혜를 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첫 단추를 육이 원하는 것으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지혜를 구했을 때 일어난 일입니다.

 

새로운 마음의 태도는 지혜입니다. 그리고 그 지혜란 < 내 육이 원하는 것을 잠시 멈추고,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태도를 가지는 것> 입니다.

 

 

하나님을 본 받는 자가 된다 는 것이 무엇인지 묵상합니다.

영어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예표해 주신 것을 따른다 입니다. ( Follow God’s example )

이 말씀을 묵상하는데 하나님이 예표해 주신 것이 바로 <예수님> 이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즉 예수님이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시고 행동하신 것을 따라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는 마음이 든 것이지요.

 

예수님은 늘 이른 아침에 조용히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셨습니다.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마가복음 1:35)”

예수님은 책망하고 정죄하시기 보다는 격려하고 사랑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8:11) “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된다는 것, 곧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다는 것은

정죄하기 보다 사랑하고 격려하는 자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아침 미명에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새로운 마음의 태도

내 육신의 삶을 내려 놓고 하나님께 먼저 의뢰하는 삶을 가지고 살아갈 때,

아침 미명에 하나님께로 먼저 나아가 기도하고, 정죄하기 보다는 격려하고 사랑하는 삶을 먼저 살아갈 때

우리는 분명코 지혜로운 자의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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