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 Q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9(50) – 듣는 자, 들은 대로 행하는 자가 영적 지휘관입니다

 

                                                                                                                                    

(시편 107)

  • 이 계수함을 받은 자는 모세와 아론과 각기 이스라엘 조상의 가문을 대표한 열두 지휘관이 계수 하였더라

 

모세와 아론, 그리고 가문을 대표한 열두 지휘관을 묵상하게 되는 오늘 아침입니다.

싸움에 나갈 만한 이십 세 이상의 계수 된 사람들, 60355십명의 사람들.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

 

지휘관이라는 단어에 제 마음이 멈춥니다. 저도 한 회사의 지휘관이기에 지휘관에게 부여하시는 하나님의 의미 특별히 영적 지휘관으로 보내신 이 곳에서 하나님께서 제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묵상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그 60만명 이상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시고 일일이 다 만나시지만 지휘관을 통해 말씀하시고

또 만나길 원하시는 부분이 있다 생각합니다.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지명하여 부르신 이들을 지휘관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이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어서 부르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으로 하나님의 귀로 살라고 부르신 이들이 지휘관들입니다.

그러니 영적 지휘관들은 능력자들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르신 하나님의 집사들인 것입니다.

 

내가 너를 지금 네가 서 있는 곳에 보낸 나의 뜻을 묵상해라. 고난을 피하기 위한 도구로 너를 그 영혼들에게 보낸 것이 아니라, 두려움 속에 있는 믿음 없는 형제와 자매들에게 믿음으로 그 고난을 이겨내는 것을 보게 하기 위하여 보낸 것이다. 너의 복 받음이 목적이 아니라 세상이 줄 수 없는 평강과 구원의 기쁨을 그들에게 주고자 하는 것이 나의 뜻과 계획임을 네가 알았으면 좋겠다. “

 

영적 지휘관들,

그들은 철저하게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야 하고,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것을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보여주시고 들려 주신 것들을

맡겨 주신 영혼들에게 보여주고 들려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저를 지휘관 삼으신 하나님의 뜻이니까요.

 

그리고 아직 지휘관의 역할을 부여 받지 않았거나, 받았지만 자신이 하나님의 지명하신 지휘관임을 알지 못하고 있는 영혼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길을 갈 사명을 깨닫을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 것이 또한 지휘관의 사명입니다.

 

듣고 보지 못하는 내게 맡겨진 영혼들을 보게 하고 듣게 하는 것,

지휘관으로 지명 받았으나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이들에게 그것을 알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나를 지휘관 삼으시고 내가 지휘관임을 깨닫게 하신 이유임을 이 아침에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적 지휘관들을 수시로 세우시고 수시로 은퇴시키십니다.

사명이 필요할 때,

영적 변화가 필요한 사람들이 맡겨질 때

하나님은 영적 지휘관으로 세우십니다.

그리고 사명의 시간이 끝났을 때 은퇴시키십니다.

 

하나님의 영적 지휘관으로 해야 할 유일한 일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움직이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

들었다고 끝이 아닙니다.

들었으면 행동해야 합니다.

듣고 행동하는 사람에게만 그 지휘권은 계속 부여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28 2019(65) – 나팔과 나팔수   바울 2019.06.05 339
2127 2019(64) – 거룩한 모순   바울 2019.05.29 408
2126 2019(63) – 구별된 삶   바울 2019.05.27 418
2125 2019(62) – 눈을 들어 빛을 누리고, 기쁨과 감사에 시선을 맞추겠습니다   바울 2019.05.25 419
2124 2019(61) – 철저한 회개와 돌이킴이 복의 통로입니다   바울 2019.05.22 387
2123 2019(60) – 형통이라는 이름의 위기   바울 2019.05.21 391
2122 2019(59) – 철저한 회개와 돌이킴이 죄의 값이다   바울 2019.05.20 396
2121 2019(58) – 모새의 시선, 예수님의 시선   바울 2019.05.17 395
2120 2019(57) – 남겨진 십자가를 지라고 안수하신 하나님   바울 2019.05.14 368
2119 2019(56) – 콘테이너박스 묵상   바울 2019.05.11 386
2118 2019(55) – 거름이 되게 해 주세요   바울 2019.05.10 370
2117 2019(54) – 하나님 앞에서 신발을 벗는 자의 삶   바울 2019.05.09 388
2116 2019(53) –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바울 2019.05.09 363
2115 2019(52) – 누가 크냐? 역할과 크기의 함정에 빠지지 말아라   바울 2019.05.06 347
2114 2019(51) – 그러나 나는, 나만은, 나는   바울 2019.05.04 333
» 2019(50) – 듣는 자, 들은 대로 행하는 자가 영적 지휘관입니다   바울 2019.05.04 328
2112 2019(49) – 시계와 같은 이 땅의 하나님 나라   바울 2019.05.02 294
2111 2019(48) – 먼저 찬양할 때 내 삶은 놀라움이 된다   바울 2019.04.25 323
2110 2019(47) – 기다림, 붙잡음, 그리고 해피엔딩   바울 2019.04.24 282
2109 2019(46) – 믿게 되는 것 vs 믿으려 하는 것   바울 2019.04.23 29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8 Next ›
/ 108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