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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55) – 거름이 되게 해 주세요 

 

                                                                                                                                    

(민수기 3:5~13)

  • 처음 태어난 자는 다 내 것임은 내가 애굽 땅에서 그 처음 태어난 자를 다 죽이던 날에 이스라엘의 처음 태어난 자는 사람이나 짐승을 다 거룩하게 구별하였음이니 그들은 내 것이 될 것임이니라

 

 

내가 희생되어야 할 첫번째이다. 김낙규 집안에서 첫번째 크리스천으로 부르셨고, 홍순걸 집안에서 첫번째 크리스천으로 부르셨으며 카메카와 아미텍의 첫번째 일터사역자로 부르셨다.

 

그렇게 부르심을 받은 그래서 거룩하게 구별하셨다 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내가 드려야 할 것은 무엇인가? 가정사역자로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일터사역자로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희생> 이라는 말씀을 제게 주신다.

죽음을 넘어가게 했던 어린 양의 문설주에 발라진 피, 그 피로 죽음을 넘었으니 어린 양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내가 그 어린 양이 되라 하신다. 내가 죽어 내가 부르심을 받은 그 가정 그 일터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이 희생이라 하신다.

 

하나님은 내게 <교사>가 되려고, <>이 되려고 하지 말라고 하신다.

가르치려는 교사가 되지 말고 그들을 위해 디딤돌이 되라 하신다.

그들의 빛이 되려 하지 말고 그들을 위해 땅에 떨어져 썩어지는 밀알이 되라 하신다. 거름이 되라 하신다.

빛나는 삶이 아니라 땅에 떨어져 썩어 없어지는 밀알이 그리고 거름이 희생이라고 하시며,

그것이 나를 이 가정으로 그리고 이 일터로 부르신 이유며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하신다.

가정에서도, 회사에서도 나는 죽고 예수님이 사셔야 한다. 내가 썩어져 하나님이 나타나셔야 한다.

 

<내가 왜?> 라고 썩어질 사명 주신 하나님을 원망 하지 말라 하신다.

<어떻게 이런 나를?> 이라고 나를 도구 삼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하신다.

오늘 하루, 이렇게 기도하여 살아가게 해 주세요.

하나님, 제가 거름 되어 제게 보내주신 저들에게 열매가 열리게 하여 주소서.

저들이 저를 디딤돌 삼아서 제게 보내주신 저들에게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의 열매가 열리게 하소서.

저를 이 가정에 첫번째 태어난 자가 되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저를 이 일터에 첫번째 태어난 자가 되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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