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 QT

댓글 0 조회 수 261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20(3) – 보는 것과 만나는 것의 차이

 

                                                                                                                                    

(요한복음 1:29~42)

  •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베푸는 것은
  • 그가 이스라엘에 나타나셔야 함이라 하니라 ( Should be demonstrated, Appeared to Israel)

 

 

요한은 자신이 물세례를 베푸는지를 이스라엘에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뒤에 오실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신 것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분명하게 나타나고 증거되셔야 하기 때문이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자신이 땅에 왔는지를 분명히 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이유의 정점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 시대에 그리스도인이 사람들 모두의 사명이 예수님을 세상에 전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고

제가 회심하여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십자가를 믿어 죄를 사함을 받은 ,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가 모든 이유가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신앙의 방향성이 어디에 있는지를 묵상하는데 하나님께서는

<피할 길을 내시는 하나님> 떠오르게 하셨습니다.

.

누구나 자신의 연약함을 가지고 있고

삶에서 고단하고 어려운 길을 걸어갑니다.

하나님께서는 연약함 앞에서도 그리고 고단하고 어려운 앞에서도 피할 길을 내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사람들이 지켜볼 있게 하시고, 우리들에게 붙여 주신 사람들이 상황들을 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있도록 만드십니다.

 

하지만 <보는 > <만나는 > 서로 다릅니다.

<보는 > 은혜이지만 <만나는 > 더욱 은혜입니다.

 

믿음을 가진 우리가 삶에서 피할 길을 내시는 하나님을 만날 때마다 우리는 세례 요한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길을 평탄하게 하는 사명, 그분이 땅에 오심을 증거하는 이로서의 사명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그런 길을 걷게 하지 않으시면 피할 길을 내실 필요도 없는데

굳이 길을 걷게 하시고는 피할 길을 내신답니다.

그러면 <피할 >이란 어떤 의미를 가지게 되는 것일까요?

 

피할 길이란 우리의 삶에 당신 스스로를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 피할 길이 보인다는 것은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연약함으로 인하여 일어나는 고단한 가운데서 어떤 하나님을 보고 어떻게 그분을 보게되는지에 따라 우리의 곁에 붙여 주신 믿음 없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수도 있고 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런 기대를 가지고 계시다고 말씀하십니다.

고단함과 연약함 앞에서 우리가 피할 길을 내시는 당신을 보기를 기대하신다고.

그리고 우리가 당신을 그저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당신을 만나기를 원하신다고.

 

우리가 고단한 삶의 순간에 하나님이 주시는 피할 길을 보지 못하고 거절감이나 원망에 머무른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없을 것이고, 우리에게 붙여 주신 영혼들도 하나님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가 고단한 가운데서 피할 길을 내시는 하나님을 본다면

우리에게 붙여 주신 영혼들도 하나님을 보게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대하시는 것은 이것입니다.

곤고한 가운데서 우리가 당신을 보는 것을 넘어서 당신을 만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고단한 삶의 과정에서 보는 것을 뛰어 넘어 하나님과의 진정한 만남을 가지며 산다면

우리에게 맡겨 주신 영혼들 또한 하나님을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지요.

 

인생의 어려움 앞에서

웜망과 좌절이 아니라

피할 길을 내시는 하나님을 보고

보는 것을 뛰어 넘어 사랑이신 하나님을 만날

우리 모두는 세례 요한의 길을 걸을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 제가 어려움을 만날 웜망과 좌절이 아니라 피할 길을 내시는 하나님을 보겠습니다.

오늘 하루, 제가 어려움을 만날 피할 길을 내시는 하나님을 보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그분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가지게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39 2020(20) – 하나의 말, 두 개의 다른 뜻   바울 2020.02.15 1
2238 2020(19) – 흔들리니 감사합니다   바울 2020.02.14 1
2237 2020(18) – 그래도 해피엔딩 일거야!   바울 2020.02.12 8
2236 2020(17) – 물을 보면 세상이 보이고, 예수님을 보면 능력이 생깁니다   바울 2020.02.10 16
2235 2020(16) – 양의 문   바울 2020.02.08 27
2234 2020(15) – 소원   바울 2020.02.07 47
2233 2020(14) – 유대인들과 내가 무엇이 다르지?   바울 2020.02.06 47
2232 2020(13) – 영적 Paradigm Shift   바울 2020.02.05 54
2231 2020(12) – 무늬만 십자가, 열수 없는 문   바울 2020.02.03 85
2230 2020(11) – 빛 앞에서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바울 2020.01.31 122
2229 2020(10) – 말도 안되는 유일한 구원의 답, 십자가   바울 2020.01.29 136
2228 2020(9) – 지식은 진리가 아니다   바울 2020.01.29 135
2227 2020(8) – 노 젓기를 멈추고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믿음   바울 2020.01.21 201
2226 2020(7) – 때론 넘어져도   바울 2020.01.20 194
2225 2020(6) – 증언과 증거   바울 2020.01.18 210
2224 베트남 아웃리치 (가능성) - 2020(5) – 나는 내 삶의 주인공이 맞는가?   바울 2020.01.11 233
2223 베트남 아웃리치 (가능성) - 2020(4) – 연회장과 물 떠온 하인   바울 2020.01.11 241
» 2020(3) – 보는 것과 만나는 것의 차이   바울 2020.01.04 261
2221 2020(2) – 너는 누구냐?   바울 2020.01.03 284
2220 2020(1) – Alcoholic 과 성령충만의 닮은 점   바울 2020.01.02 28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2 Next ›
/ 112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