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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아웃리치 가능성

2020(4) – 연회장과 물 떠온 하인

 

                                                                                                                                    

(요한복음 1:29~42)

  • 연회장은 알지 못하되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예수님의 기적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보이는 세상이 지배하던 땅에 보이지 않는 나라가 임했습니다.

보이는 것은 물이었지만 보이지 않는 나라가 임하며 물이 포도주로 변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연회장이 연회의 주인이었지만 예수님이 오시자 주인이 예수님으로 바뀌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연회의 주인이었던 그는 물을 하인보다도 못한 위치로 변해 버렸습니다.

하인은 어떻게 물이 포도주로 변했는지를 사람이었지만 연회장은 그것을 모르고 있으니까요.

하인은 천국을 보았지만 그는 보지 못했으니까요.

 

보이는 것이 전부라고 믿는 연회장과 보이지 않는 세상을 하인,

하인이 예수님을 그리고 그가 일으킨 기적을 그리고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았다고 하나님의 나라를 믿게 것은 아니었지만 천국을 보았기에 가능성이 생긴 것입니다.

 

나는 보았는가?

나는 믿는가?

나는 보았기에 믿는가? 대하여 묵상합니다.

 

보이지 않는 나라를 사람에게 생긴 힘은 가능성입니다.

떠온 하인이 뒤로 어떤 삶을 살았는지에 대한 기록은 성경에 없지만

그에게는 가능성이라는 힘이 생겼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보지 못했던 예전의 나는 가능성이 없었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이후의 나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가능성을 세상에 증거하는 자로 살아가야 책임이 생겼습니다.

 

떠온 하인의 가능성이 Visible 세상에서 invisible 세상을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던 것처럼,

또한 제가 하나님의 나라를 세상에 드러내고 증거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라고 믿고 사는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세상이 있다는 ,

보이지 않는 세상이 진짜라는 것을 보여줄 있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지요.

 

물을 떠온 하인이 자신이 기적을 연회장은 물론 연회에서 포도주를 맛본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았을까요? 아니 전부 이야기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말을 얼마나 믿었을 지는 없습니다. 것과 들은 것은 다르니까요.

마치 것과 만난 것이 서로 다른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나라를 보고 만난 사람들은 듣거나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들은 사람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중에서 그분의 나라를 사람들도 있지요.

그렇지만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만난 많지않은 사람들 중에 온전히 믿게 사람들은 아주 극소수일 것입니다.

 

그러니 들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만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믿음에 대한 가능성은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들은 사람도

사람도

만난 사람도

모두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믿을 있는 가능성이 동일하게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Rule 이고 Ruler이신 예수님이 땅에 전하신 복음입니다.

 

세상은 만남 > > 들음 순서로 믿음의 가능성을 가늠하겠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만남 = = 들음 = 믿음이라는 순서를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천국의 룰입니다.

모두에게 믿음에 대한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들었든지, 보았든지, 만났든지 간에 하나님의 나라를 믿게 이들이 전해야 하는 복음은 바로 이것입니다.

믿음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열려 있다는

 

 

오늘 하루, 지금 내게 있는 것으로 내가 이룬 것으로 사람들을 판단하고 대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모두에게 천국의 가능성이 같이 열려 있다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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