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 Q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베트남 아웃리치 가능성

2020(5) – 나는 내 삶의 주인공이 맞는가?

 

                                                                                                                                    

(요한복음 3:1~8)

  •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없느니라
  •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 성령으로 사람도 그러하느니라

 

 

성령으로 사람도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바람의 행방을 없다는 오늘 말씀이 어렵습니다.

어려운 말씀을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이해하고 적어 나눌 있도록 성령님 도와 주세요,

 

 

물로 거듭난 사람들은 듣고 믿게 되었거나 보고 믿게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들에게 믿음이 생겨났는지 알지 못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들은 하나님을 만나고 믿음을 가지게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그들 또한 그들에게 생긴 믿음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디서부터 왔는지 알지 못합니다.

이런 우리가 믿음에 대해서 이해할 있을까요?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바람을 공간이라는 개념으로 받아들일 우리는 바람을 이해할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내가 맞고 있는 바람은 내가 지금 있는 곳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니까요.

그러니 오늘 말씀처럼 임의로 불어오는 바람을 비록 소리를 들을 있다해도 - 바람이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제게 공간의 개념이 아닌 시간의 개념으로 바람을 바라보아야 한다 말씀하십니다.

장소는 시간에 속한 것이니까요.

 

예를 들어볼 있습니다.

오늘의 나는 베트남에 있지만, 일주일 전의 동일한 나는 한국에 있었습니다.

내가 지금 어디에 있고, 그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가 실질적인 나의 같지만,

실제로는 삶이 시간이라는 안에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머무는 장소가 바뀌는 것이 인생이 아니라

시간이 공간을 따라 흘러가는 것이 인생이라는 거지요.

 

지금 내가 맞고 있는 바람이 어제는 어디에 있었을까?

내가 주인공이 아니라 바람이 주인공이라면

바람은 장소가 아니라 시간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바람을 시간으로 이해할 바람을 제대로 있는 것처럼,

내가 삶의 주인이 아니라 성령님이 삶의 주인이라고 생각하며 산다면?

내가 성령에게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저 성령이 가시는 곳에 있었을 뿐이라는 것을 안다면

우린 아마도 믿음을 정확하게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디서 왔을까

지금 바람은

내가 그를 보듯 그도 나를 보는데

누가 누구를 본다는 것인가?

 

언제부터였을까

지금 마음은

그걸 내가 모르는데

내가 바람을 안다고 있을까?

 

누가 알까

한줄기 바람으로

문득 알게

나도 몰랐던 마음을

 

< 누가 알까 바울 >

 

 

바람이 나를 따라 것이 아닌 것처럼,

성령 또한 나에게 머물러 계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바람길에 있어 바람을 아는 것처럼

나는 그저 성령이 운행하는 시간에 거기 있었던 뿐이었다는 것을.

그래도 그분이 곁을 지나고 있다는 것을 있었다면 나는 충만함 가운데 였을 것입니다.

 

그러니 믿음은 바람과도 같은 것입니다.

내가 어제 어디에 있었는지, 오늘 어디에 있는지가 아니라,

어제 내가 누구였는지. 오늘 나는 누구인지로 내일의 나를 들여 보는

그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부는 바람 앞에서

내가 삶의 주인공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문득 깨달을

믿음의 가능성은 비로소 시작됩니다.

\

 

 

오늘 하루, 제가 주인공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주인공인 살아가겠습니다.

오늘 하루, 제가 어디에 있었는지가 아니라 제가 누구였는지를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39 2020(20) – 하나의 말, 두 개의 다른 뜻   바울 2020.02.15 1
2238 2020(19) – 흔들리니 감사합니다   바울 2020.02.14 1
2237 2020(18) – 그래도 해피엔딩 일거야!   바울 2020.02.12 8
2236 2020(17) – 물을 보면 세상이 보이고, 예수님을 보면 능력이 생깁니다   바울 2020.02.10 16
2235 2020(16) – 양의 문   바울 2020.02.08 27
2234 2020(15) – 소원   바울 2020.02.07 47
2233 2020(14) – 유대인들과 내가 무엇이 다르지?   바울 2020.02.06 48
2232 2020(13) – 영적 Paradigm Shift   바울 2020.02.05 55
2231 2020(12) – 무늬만 십자가, 열수 없는 문   바울 2020.02.03 86
2230 2020(11) – 빛 앞에서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바울 2020.01.31 123
2229 2020(10) – 말도 안되는 유일한 구원의 답, 십자가   바울 2020.01.29 136
2228 2020(9) – 지식은 진리가 아니다   바울 2020.01.29 135
2227 2020(8) – 노 젓기를 멈추고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믿음   바울 2020.01.21 201
2226 2020(7) – 때론 넘어져도   바울 2020.01.20 194
2225 2020(6) – 증언과 증거   바울 2020.01.18 210
» 베트남 아웃리치 (가능성) - 2020(5) – 나는 내 삶의 주인공이 맞는가?   바울 2020.01.11 233
2223 베트남 아웃리치 (가능성) - 2020(4) – 연회장과 물 떠온 하인   바울 2020.01.11 242
2222 2020(3) – 보는 것과 만나는 것의 차이   바울 2020.01.04 262
2221 2020(2) – 너는 누구냐?   바울 2020.01.03 284
2220 2020(1) – Alcoholic 과 성령충만의 닮은 점   바울 2020.01.02 28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2 Next ›
/ 112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