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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8 14:59

2020(6) – 증언과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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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6) – 증언과 증거

 

                                                                                                                                    

(요한복음 5:30~35)

  •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 내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언하면 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되
  •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증언이 참인 아노라

 

 

증언에 대하여 묵상하게 되는 오늘 입니다.

 

누구나 증언을 있습니다.

하지만 증언이 힘을 발휘하려면 증거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떨 증언이 증거로 변하게 되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귀에 들리고 보여지는 증언들을 우리가 믿을 있을 때입니다.

 

법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법정에서 증언을 합니다. 하지만 모든 증언이 증거로 채택이 되는 것은 아니지요.

증언을 배심원들이 믿을 , 판사가 믿을 비로소 증거로 채택되는 것과 같은 이치이지요.

 

우리가 설교를 들을 전해지는 예수님에 관한 모든 증언들이 마음 속에서 믿어지지 않는다면,

설교에서 전해지는 말씀들은 우리의 삶을 바꿀 증거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의 또한 마찬가지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스스로를 크리스천이라고 드러내어 말하고, 하나님을 만난 드라마틱한 과정들을 열심으로 증언한다고 하여도, 우리의 삶이 그들로 하여금 우리의 말을 믿을 있도록 이끌지 못한다면, 모든 증언들은 공허한 메아리로만 전해 것입니다. 그들을 변화시킬 증거가 되지 못하는 것이지요.

 

내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언하면 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되

 

우리가 예수님을 만난 ,

십자가를 통해 구원을 받은 ,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것을 믿게 것은 그저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일 뿐입니다.

내가 일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그럴 가치가 일도 없는 나에게 그저 선물로 주신 것이지요.

 

그러니 안에서 오직 일방적인 은혜로 능력이 증거들을 나를 위해 증언한다면 증언이 참될 없는 것이지요.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증언이 참인 아노라

 

그러니 내가 누군가를 만나서 하나님을 증언할 , 나의 마음과 입술과 태도는 이래야 것입니다.

내가 어떤 놀랍게 변화된 삶을 살고 있든지 변화를 일으키신 분은 따로 있다고 고백해야 것입니다.

내가 아니라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 만이 모든 영광을 받으실 분이라고 고백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저 입술로 만이 아니라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해서 그분이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렇게 고백 증언만이 참되고,

그렇게 고백 증언만이 듣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증거가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그렇게 변해갑니다.

그러니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증언하는 일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일까요?

불가능한 일입니다.

 

불가능을 가능케 힘은 오직 내가 아니라, 힘이 아니라,

삶을 통해 증언하시는 하나님을 통해서만이 가능한 일임을 오늘 고백합니다.

가운데 우리가 일은 하나 입니다.

바로 순간 나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바로 순간 삶을 그분에게 맡겨드리는 것입니다.

바로 순간 하나님께서 삶을 인도해 가시도록 인생의 운전대를 내어 드리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내가 무언인가를 만들어 가려고 한다고 생각이 , 즉시 주님께 운전대를 내어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 내가 무엇인가를 걱정하거나 염려한다고 생각이 , 즉시 마음을 회개하고 주님께 모든 염려를 맡기고 다시 감사와 기쁨을 회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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