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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53) – 두려움은 Wake Up Call 이다

 

                                                                                                                                    

(신명기 7:12~26)

  • 네가 심중에 이르기를 민족들이 나보다 많으니 내가 어찌 그를 쫓아낼 있으리요 하리라마는
  • 그들을 두려워 하지 말고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로와 애굽에 행하신 것을 기억하되
  •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여 내실 때에 네가 시험과 이적과 강한 손을 기억하라
  • 너는 가증한 것을 집에 들이지 말라. 너도 그것과 같이 진멸 당할까 하노라.

 

 

눈에 보이는 세상의 세력과 힘을 두려워 하지 말고 너를 세상에서 건져내신 하나님을 기억하라.

삶에서 행하신 하나님의 모든 이적과 강하신 손을 기억하라.

세상이 사용하는 방법에 의지하지 말아라.

 

모든 말씀들이 피할 없는 우리의 두려움에 대해 다루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세우는 일터를 만들고 싶다는 다짐과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가정과 지역교회에서의 삶을 살고 싶다는 바램을 무너뜨리는 두려움 말입니다.

 

두려움에 대하여, 그리고 두려움이 갖는 파괴력과 힘에 대하여 묵상합니다.

 

 

무엇인가가 되게 만들기 위해서

내가 애쓰고 내가 열심히 하며

그렇게 사람들을 강제하고 책망하고 강하게 밀어 부치는 것보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음으로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삶을 살아가는

그래서 열심히 하되 친절하게 말하고 행동할

 

많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것이며

많은 자발적 리더십과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게 것이며

많은 놀라운 일이 삶에서 일어나게 것이다.

 

두려움 내가 맞서야 적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시선을 돌려야 때라는 것을 알려주는 “ Wake Up Call “ 이다.

 

 

안에 두려움이 일어날 ,

바로 때가

기도해야 때이며,

하나님의 지혜를 구해야 때이며,

하나님께로 머물러야 임을 알고 행동에 옮기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 하루, 안에 두려움이 일어날 , 바로 때가 기도해야 때이며, 하나님의 지혜를 구해야 때이며,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때라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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