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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56) – 나의 두려움에 대하여

 

                                                                                                                                    

(신명기 9:22-29)

  • 내가 너희를 알던 날부터 너희가 항상 여호와를 거역하여 왔느니라
  •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를 멸하겠다 하셨으므로 내가 사십주야를 여호와 앞에 엎드리고
  • 그들은 주의 능력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 주의 기업이로소이다

 

 

이스라엘 그들은 누구인가?

믿음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나는 누구인가?

신앙 안에서 살아가는 나에게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두려움은 내가 맞서야 적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시선을 돌려야 때라는 것을 알려주는 Wake Up Call이다.

 

그러니 나의 기도제목은

두려움의 목록이라고 있겠다.

 

쉽지 않은 일터에서 살아갈 ,

잔머리를 쓰게 만드는 사단의 유혹이 닥쳐올 ,

다른 길을 생각하게 하는 두려움이 나를 덮칠 ,

진지하게 생각하고,

정직하게 말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일관성 있게 행동함에 있어 두려움이 없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까.

 

믿음은 방향성이다.

위기와 시련 앞에서 내가 무엇을 선택하는가? “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두려움 앞에서 내가 어떤 방향으로 시선을 돌리는가? “

그것이 참으로 중요하다.

 

그룹과의 약간은 무모한 싸움을 시작한 지난 1월에도,

예상치 못한 코로나로 촉발된 온갖 전투로 보낸 지난 3개월의 시간에도

나의 적은 언제나 두려움 하나였다.

 

그들은 주의 능력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 주의 기업이로소이다

모세는 알고 있었다.

모든 일은 하나님의 안에 있음을.

이스라엘 백성들, 구약의 모든 기록이 오직 하나님의 뜻과 계획으로 시작되고 끝이 기록임을.

 

지금의 삶은 무엇이 다를까?

또한 주님의 능력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 당신의 자녀, 당신의 기업이 아닌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

그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일관성 있게 행동하고 두려움이 없어야 일이다.

잔머리를 쓰게 만드는 사단의 유혹이 닥쳐올 ,

다른 길을 생각하게 하는 두려움이 나를 덮칠 ,

 

내가 해야 일은 오직 하나,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리고 주님께 모든 두려움을 맡기는 것이다.

 

 

 

오늘 하루, 온갖 두려움이 스물스물 안에서 올라올 때마다 시선을 하나님께로 돌리는 삶을 살겠습니다.

오늘 하루, 마음이 나를 이끌어 가려 , 즉시 생각의 물길을 돌려 주님께 기도로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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