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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11:33

2020(57) –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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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57) – 행복

 

                                                                                                                                    

(신명기 10:12~22)

  • 이스라엘아 하나님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All the hear) 뜻을 다하여(All the soul) 하나님을 섬기고
  • 행복을 위하여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행복이다 라는 모세의 말을 묵상합니다.

 

 

행복은

손에 같다가도 갑자기 사라져 버리고,

텅빈 가슴으로 허무하다가도 갑자기 가슴 벅차게 채워지기도 하는

참으로 신비한 것입니다.

 

질풍노도의 10, 방황했던 20, 일만 하고 살았던 30,

38세에 드라마처럼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과 세상을 오가며 지낸 40대와 50….

그리 녹록치 않은58년의 삶을 열심히 아주아주 열심히 살아왔지만,

제게 있어서 행복은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멀고, 잊어버리고 살기엔 자주 손에 잡혔던

참으로 까다로운 존재였습니다.

 

정해진 패턴도

문도 길도 선명하지 않은

행복으로 가는 길은

저를 살아있게도 하지만 자주 저의 하루하루를 허무하게 만드는 그런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그런 행복에 대해 성경에서 이렇게 쓰고 있네요.

 

행복을 위하여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켜라.

명령과 규례는 바로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행복에 대해 이처럼 간단하고 명료한 정의가 있을까요?

첫번째, 행복이라는 것이 오직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두번째, 하나님을 마음과 뜻을 다해 사랑하고 섬기면 내가 행복해 있다는 것입니다.

 

남은 묵상은 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마음과 뜻을 다한다는 것이 무엇인가? “ 하는 것입니다.

것만 알면 행복해 있다는 것이지요.

 

 

답은 바로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마음과 뜻을 다하기…..입니다.

Walk in all his ways,

All the heart,

All the soul….

 

걸음이 항상 하나님의 길을 걷고,

심장의 박동이 항상 하나님께로 향하고

생각과 마음이 항상 하나님께로 향하는 삶을 살아가는 ,

그것이 바로 행복을 삶에서 놓치지 않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로 이어진 길을 걷는데,

하나님을 생각하는 마음과 생각이,

None 에서 Some으로 바뀌고 Almost 변화되다가 결국 All 변해가는 과정,

성화의 과정으로 걸어가고, 생각하고, 품는 삶이 바로 행복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나는 어디쯤 가고 있을까요?

지금 생각과 마음은 어디쯤 있을까요?

 

사랑이 많을까요 미움이 많을까요?

기쁨이 많을까요 슬픔이 많을까요?

평강이 많을까요 두려움이 많을까요?

 

 

오늘 하루,

사랑과 미움 사이에서

기쁨과 슬픔 사이에서

평강과 두려움 사이에서

나는 어디에 있는지 열심히 생각하고

조금이라도 하나님께로 달려가려는 무게 중심으로 살길 소망합니다.

 

절대적인 행복이 아닌

좀더 하나님께로 가까운 순간순간이 바로 행복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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