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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59) – 대화가 부족해….

 

                                                                                                                                    

(신명기 11:13~21)

  • 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 (First rain),, 늦은 비를 (Latter rain)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 In his due time )

  •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당신의 때에 내리시는 , 우리의 때로는 이르거나 느린 비에 대해 묵상합니다.

 

우리의 짧은 인생길에서는

나아가야 때가 있는가 하면, 물러설 때도 있고

사랑하게 때가 있는가 하면, 미워하게 때도 있고

기뻐할 때가 있는가 하면, 슬픔을 당할 때도 있고

성령에 충만할 때가 있는가 하면, 마음이 강퍅해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때를 제어할 능력이 없습니다.

제어는 커녕 사단의 공격에 무방비 상태로 당하는 것이 대부분이지요.

잠깐은 참고 견딜 있고, 잠깐은 아닌 있지만 상태를 계속 이어 나갈 수는 없습니다.

 

58세인 지금의 저는 세상의 눈으로 직장에서 물러날 때가 다가온 같은 시기입니다.

하나님의 시점으로는 어떤 참으로 궁금합니다.

없으니 기도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이외의 다른 길은 없습니다.

 

하나님, 지금의 저는 어떤 때인가요? 무엇을 해야 때인가요? 라고 묵상하는데 하나님이 응답하십니다.

대화가 부족해…. “  

 

하나님과의 대화가 필요한 , 마음의 중심이 이동되는 진짜 기도가 필요한 때라고 하십니다.

안에 하나님에 대한 원망과 거절감이 많다고 하십니다.

삶에 감사와 기쁨이 사라지고, 불평과 분노가 가득 있다고 하십니다.

제가 무엇인가를 내려고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맡겨 드려야 때라고 하십니다.

안에 있는 원망, 분노, 슬픔, 거절감, 실망과 좌절을 이겨내는 방법은 안에 없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과 대화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만이 기쁨을 성령충만을 회복하는 유일한 길임을 말씀하십니다.

 

내일부터 새벽예배를 다시 나가라 하십니다.

감사카드 쓰기를 다시 하라고 하십니다.

아침 저녁으로 마음의 중심이 이동되는 진짜 기도를 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분노가 가라앉을 것이라고.

슬픔과 낙심이 회복될 것이라고.

미움이 줄어들고 사랑이 커질 것이라고.

불신과 편견 그리고 지적질이 가라앉고 수용과 회복이 시작될 것이라고,

 

주님, 저의 묵상에 응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하려 하는 것을 즉각 멈추고

하나님께 의지하는 삶으로 돌이키겠습니다.

회복의 길을 향한 음성을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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