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 QT

댓글 0 조회 수 1420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20(61) – 드림이 즐거움이다

 

                                                                                                                                    

(신명기 12:1~7)

  • 너희의 하나님께서 계실 곳으로 찾아 나아가서
  • 너희의 처음 것들을 그리로 가져다 드리고
  • 거기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먹고 너희가 일에 복주심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할 지어다

 

 

하나님을 찾아가서 제물을 드리고 주신 복을 즐거워하라 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합니다.

하나님을 찾아가서 드리고 즐거워하라

드리고 즐거워 하라 말씀이 눈에 들어옵니다.

 

받았으니 감사하라 아니라 드림에 감사하라 것입니다.

 

세상은 받은 것에 즐거워 합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 말씀은 드리고 즐거워 하라 입니다.

 

 

오늘 아침 제가 하나님께 무엇을 드렸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새벽예배를 드렸고,

신명기 12 말씀으로 큐티를 드렸으며,

감사할 거리를 찾아 글을 올려 드렸고,

사도행전 21장부터 28장까지의 말씀을 올려드렸으며,

단체 톡방 기도섬김 일터지기 톡방, 4 전도회 톡방, 절제다락방 톡방, 청소년사역팀 톡방 - 드렸고,

카메카에서 16년을 지켜주신 하나님의 일하심에 하나씩 하나씩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새벽 515분부터 아침 9시까지 3시간 45분동안 진행된 저의 아침 시간입니다.

분주하지 않게 올려 드린 시간들이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 시간인지….

마음에 평강과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을 만날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하나님은 오늘 말씀 <드림이 즐거움이다> 라는 글을 묵상하는 제게

지난 16년간 카메카에서 일터사역자로 섬기면서 제가 직접 올려 드린 글들을 다시 읽어보라고 하셨고,

글들 마음을 다시 움직이는 글들을 큐티에 소개하는 것으로 오늘의 드림을 대신하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저의 즐거움이 것이며 당신의 즐거움이 것이고요.

 

 

  • 참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비우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누구를 원망하지도, 제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것도 아닌 그저 주어진 삶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 바로 순종이다

     

  • 기도한 네가, 나의 음성을 들은 네가, 내가 너에게 준 약속을 믿고 행동하지 않으면, 네게 보여주고 들려준 나의 음성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 약속은 성취되지 않을 것이니까. 나의 약속은 오직 너의 믿음 위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니까.

 

  •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걷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의 손을 붙잡는 것이다. 크든 작든 하나님의 손을 붙들고 가야한다. 오직 말씀 묵상과 기도로만이 갈 수 있는 길이니까.

     

  • 나 여호와를 경외함이 없는 삶에서는 나의 약속이 이루어 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너는 이 일터에서 형통할 것이다. 너는 아메텍에서 카메카에서 그리고 하이테크 사업장에서 나의 능력을 세상에 드러내는 나의 도구로 쓰임을 계속 받을 것이고, 내가 너에게 한 약속은 분명히 이루어 질 것이다. 이유는 단 하나, 네가 나의 살아있음과 나의 약속이 이루어 진다는 것을 온전히 믿고 있기 때문이다. 너의 일터사역은 오직 이것 하나에 달려 있다

     

  • “ 사람들은 평화로운 바다로 나가다가, 얕은 바다의 파도를 보고 마음이 두려워 나아가지 못하는 구나... 떠나기가 두려워 붙들고 있는 세상을 떠나 배를 띄워 보려므나. 얕은 바다에는 파도가 이는 법이지. 난 네가 바다에 배를 띄우고 그 얕은 바다를 건너 은혜의 깊은 바다로 나왔으면 참 좋겠다 "

     

  •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때, 저는 분명히 제가 쓸 수 있는 근육 곧 제 경험과 지식을 사용할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할 수 없는 일 그리고 제가 해 보지 않은 일을 할 때, 우리는 비로소 자신도 미처 알지 못했던 숨은 재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할 지 도무지 알지 못하고 방황하는 제 앞에 하나님은 절벽을 만들어 갖다 놓으셨습니다. 홍해 앞에 서있는 모세가, 불어난 요단강 앞에 서 있는 여호수아가 생각납니다. 하나님은 제가 그 벼랑 끝에서 믿음으로 오른 발을 들어 내 딛기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길이 없는데 말입니다. 떨어져 죽을 각오로 제 오른 발을 들어 올립니다. 그리고 그 순간 이후의 일은 하나님께 맡겨 드립니다. 주님 도와 주세요.

 

  • 하나님께서는 제게 다음과 같은 <약속>을 하게 하셨지요. 그리고는 그 약속을 지킬 수만 있다면, 세상이 그 일을 어떻게 끌고 가더라도 약속을 지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약속)

1. 어떠한 경우에도 그 일과 관련된 사람들 또는 회사와 다투지 않는다.

2. 그들과 소통하고 용서하고 그들과 화합하는 길을 걸어간다.

3. 어떠한 세상의 두려움, 염려,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더라도 절대로 의심하지 않는다.

 

주님은 15개월 간의 긴 여정을 저ㅘ 함께 동행해 주시고, 지혜와 인내와 용기를 공급해 주셨습니다. '너는 오직 화합하기만 해라' 고 하셨지만 정작 그 화합의 지혜와 능력은 모두 주님이 공급해 주셨지요. 주님, 저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는 것을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 기도하면, 포기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니, 포기하고 싶을 때, 그 때 기도해야 합니다.                                                                                                        는 그에게 기도하겠고, 그는 들으실 것이며, 너의 서원한 것을 네가 갚으리라 (욥기 22:27) “


  • 하나님은 당신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당신의 약속을 보지 못하기에 믿지 못하는 자녀들에게 Sign을 보이십니다. 그리고 그 Sign은 누가 보아도 사람의 일이 아니라고 여겨지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일을 지속적으로 경험한 사람들은 이제 그 일들을 믿게 됩니다. 그리고는 그들은 산을 옮깁니다. 믿는 자, 산을 옮깁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 하루, 지난 16년간 저와 함께 하신 하나님을 아내와 나누고 글로 나누며 제 삶을 예배로 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84 2020(65) – 흠이 없는 예배   바울 2020.05.12 1414
2283 2020(64) – 첫 열매   바울 2020.05.09 1415
2282 2020(63) – Holy People(거룩한 백성)   바울 2020.05.07 2229
2281 2020(62) – 감사가 답이다   바울 2020.05.05 1426
» 2020(61) – 드림이 즐거움이다   바울 2020.05.01 1420
2279 2020(60) – 긴 호흡이 주는 복   바울 2020.04.30 1347
2278 2020(59) – 대화가 부족해….   바울 2020.04.29 1415
2277 2020(58) – 기억하는 것이 능력의 원천이다   바울 2020.04.28 1348
2276 2020(57) – 행복   바울 2020.04.27 1317
2275 2020(56) – 나의 두려움에 대하여   바울 2020.04.25 1306
2274 2020(55) – 회개가 먼저다   바울 2020.04.24 1340
2273 2020(54) – Zoom in, Zoom out   바울 2020.04.23 1302
2272 2020(53) – 두려움은 Wake Up Call 이다   바울 2020.04.20 1406
2271 2020(52) – 믿음은 방향성이다   바울 2020.04.17 1387
2270 2020(51) – 너는 기억하라   바울 2020.04.14 1388
2269 고난주간 묵상 – 긍휼 (5일차) : 2020(50) – 성령충만이 부활임을 알게 된 것이 긍휼이다   바울 2020.04.14 1322
2268 고난주간 묵상 – 긍휼 (4일차) : 2020(49) – 누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는가?   바울 2020.04.10 1409
2267 고난주간 묵상 – 긍휼 (3일차) : 2020(48) – 가장 완벽한 긍휼   바울 2020.04.08 1419
2266 고난주간 묵상 – 긍휼 (2일차) : 2020(47) – 포기하지 않고 기회를 주는 것이 긍휼이다   바울 2020.04.08 1436
2265 고난주간 묵상 – 긍휼 (1일차) : 2020(46) – 마지막선물   바울 2020.04.07 139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9 Next ›
/ 119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