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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63) – Holy People(거룩한 백성)

 

                                                                                                                                    

(신명기 14:1~21)

  • 너는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 (Holy People) 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삼으셨느니라
  •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 (Holy People) 이라 스스로 죽은 모든 것은 먹지 것이나

 

 

거룩에 대하여 묵상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거룩의 사전적인 의미를 찾아보았습니다.

거룩하다 : 뜻이 매우 높고 위대하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거룩하여 택하고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택하셨기에 거룩한 백성이 된 것입니다.

 

지금의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죄의 본성을 가진 우리 중 어느 누구도 거룩한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거룩한 삶을 살기에 거룩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십자가를 믿기에 거룩하다 칭함을 입는 것입니다.

우리가 부활을 믿음으로 거룩함을 입는 것입니다.

 

묵상하는 중에 하나님은 제게 <유리창> <거울> 오르게 하셨습니다.

 

유리창인 우리의 뒤편에는 하나님이 계시고 우리의 앞에는 세상 사람들이 있습니다.

유리창이 지저분하다면 그들은 우리를 통해 하나님을 없겠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더러운 유리를 깨끗하게 닦을 있을까요?

예배와 기도생활을 열심히 하고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 우리의 노력으로 깨끗한 유리가 있을까요?

 

절대로 그럴 없습니다.

우리의 생활과 생각을 거룩하게 가져간다고 해서 유리창이 깨끗해 지는 것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창을 우리가 깨끗하게 닦는다고 해서 사람들이 하나님을 뵙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지저분한 우리가 깨끗하게 있는 ,

우리를 통해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길은 오직 하나,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우리의 마음의 창이 깨끗하게 되는 뿐입니다.

 

 

다른 하나는 <거울> 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거룩의 빛을 발할 없는 거울입니다.

거울인 우리가 세상을 향하고 있을 때는 세상의 죄와 어두움이 세상으로 반사될 것입니다.

하지만 거울인 우리가 하나님을 향하고 있다면

세상은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거룩을 만나고 경험하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룩한 백성으로 부르셨다는 것의 의미는

우리가 당신을 바라보는 하나님 바라기로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돌리고 있을 때,

그리고 그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당신의 거룩한 얼굴을 드실 때,

우리는 비로소 거룩한 하나님을 세상에 비추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비로소 거룩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결론을 맺습니다.

죄의 본성을 가진 우리가, 절대로 하나님의 거룩함을 입을 수 없는 우리가 거룩하게 되는 길은 오직 다음 두 가지 입니다.

 

하나는 유리창인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을 때, 마음의 창이 깨끗해 져서 사람들이 우리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데 그럴 때 비로소 우리는 거룩한 사람이 됩니다.

 

또 다른 하나는 거울인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때, 그리고 그런 우리를 향해 하나님이 당신의 얼굴을 우리를 향하여 드실 때 사람들이 비로소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받게 될 것이고 변화하게 될 것입니다. 그럴 때 비로소 우리는 거룩한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마음의 창이 깨끗하게 닦여진 삶을 구하며 사는 사람,

하나님만 바라보는 하나님 바라기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

그런 사람이 거룩한 사람일 것입니다.

 

 

오늘 하루, 눈에 보이는 창이 아니라, 내 마음의 창을 깨끗하게 닦을 수 있는 은혜 삶을 살겠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만 바라보는 하나님 바라기의 삶을 살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저를 향해 얼굴을 드실 그 영광스러운 하루를 기대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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