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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9 10:33

2020(64) – 첫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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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64) – 첫 열매

 

                                                                                                                                    

(신명기 15:12~23)

  • 소와 양의 처음 수컷은 구별하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것이니
  • 소의 새끼는 부리지 말고
  • 양의 새끼의 털을 깎지 말고

 

 

< 열매> 대한 하나님의 명령을 묵상합니다.

소의 새끼에게 일을 시키지 말라시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양의 새끼의 털을 깎지 말라시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묵상하는데

하나님은 제게 <하나님의 소유에 대해 우리가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오랜 동안 묵상을 하게 하신 하나님은 첫 열매에 대한 저의 생각을 바꾸셨습니다.

저는 그 첫 열매를 하나님이 허락하신 어떤 일로 얻게 된 물질로만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묵상 하는 중에

제가 그리스도인이 되고 난 이후 단 한 번도 마음의 열매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는 것을 알게 하셨지요. 그러니 지금 생각하는 것에 대한 저의 마음을 온전히 드리는 것이 신앙생활 이후 처음이라면

그 마음이 바로 하나님이 소유하고 싶으신 첫 열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 마음이 향하는 대로 주님께 나아가고 그 마음이 시키는 대로 온전히 행하는 것,

그것이 바로 흠이 없는 첫 열매를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소망은 나의 노력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로만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일로 인한 감사와 찬양은 온전히 하나님 만이 받으셔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그 첫 물질 또한 당연히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출애굽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문설주에 발라진 어린 양의 피로 처음 난 생명을 잃지 않은 것은

그들의 믿음 때문이 아니라 오직 어린 양의 희생으로 인한 것인 것처럼

저의 소망하는 것을 이루실 분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희생으로 인한 믿음 때문인 것이기에

저의 처음 난 모든 것들의 살아남 또한 오직 어린 양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하나님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 죽었어야 마땅한 저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깊이 감사하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오늘 하루, 죽었어야 마땅한 아내, 아들, 딸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깊이 감사하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오늘 하루, 저희들에게 남겨 주신 십자가를 잊지 않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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