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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71) 하나님의 공의

 

                                                                                                                                    

(신명기 23:15~25)

  • 너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범죄하게 하지 말지어다. 
  • 일이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공의로움이 되리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기업에서 우리가 어떤 일들을 하길 원하시는지 묵상한다.

우리가 속한 공동체나 기업과 속한 그 누군가가 범죄하는 것도 원하시지 않는데

그 공동체나 기업을 맡기신 우리가 범죄하는 것은 말해서 무엇하랴.

그러니 우리가 속한 공동체나 기업이 범죄하지 않도록 애쓸 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공의롭다 하신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공동체나 맡기신 기업에서 범죄하는 일이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세상 사람들처럼 부정을 저지르고 누군가를 음해하거나 악한 일을 하는 것도 해당되겠지만

우리를 그곳에 두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지 않는 것 또한 해당될 것이다.

 

그것이 어떤 것일까 묵상하는데,

맡겨진 공동체의 누군가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그를 향해 긍휼의 마음을 가지는 것,

그런 그에게 위로의 말을 하는 것,

나의 번거로움과 불편함을 잠깐 내려놓고 그의 아픔과 두려움 그리고 고단함을 먼저 돌아 보는 것,

하나님께서는 그런 것이 공의다 라고 말씀하신다.

 

내가 속한 공동체나 내게 맡기신 기업에서

어렵고 힘든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누굴까 생각해 본다.

어려움에 처한 공동체나 기업의 상황을 생각해 본다.

그런 기업과 공동체,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지금 내가 무엇을 하길 원하시는지 생각해 본다.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그런 상황과 사람들의 리스트를 만드는 것,

그리고 그 상황과 사람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의 아픔을 나의 아픔 처럼 받아들이고,

진심이 담긴 생각과 말 그리고 행동을 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짜 공의 라는 생각이 들게 하시네요.

 

오늘 하루,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의 아픔을 나의 아픔 처럼 받아들이고,

오늘 하루, 진심이 담긴 생각과 말 그리고 행동을 하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그리고 그 하루를 통해 하나님의 공의가 저를 통해 제가 속한 공동체와 기업으로 흘러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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