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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 인내, 위로, 소망

                                                                                                                                    

 

(로마서 14:13~23)

  •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 주 예수의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리라

 

 

인내와 위로, 그리고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하루를 살라고 하시는 오늘 말씀을 묵상합니다.

연약한 나의 삶을 인내하시는 하나님,

그런 나를 항상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

그리고 그 연약한 삶에 소망을 허락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인내, 위로, 소망,

지금 제 삶에서 아니 우리 모두의 삶에서 가장 필요한 세가지 입니다.

저의 연약함을 계속 참고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이 필요하고,

제가 저로 인해 고통을 받는 것이 가장 크기에 어느 누구도 줄 수 없는 하늘로부터의 위로가 필요하며,

그 중 가장 강력한 위로는 하나님이 주시는 언약과 소망을 제가 깨닫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하나님의 임재> 입니다.

그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하고 계신다는 확신,

제가 하나님께 만 의지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제가 매순간 찬양하기 원합니다.

제 입술에서 하나님에 대한 찬양이 멈추지 않길 원합니다.

 

 

오늘 제 삶이 오직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고 그분의 임재가 제 삶에 함께하시는 것만이 유일한 위로요 소망임을 깨닫는 순간순간을 살게 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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