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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57) 하나님을 알고도 세상의 두려움에 빠진 그리스도인

                                                                                                                                    

 

(베드로 후서 2:12~22)

  • 만일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외려 그들에게 나으니라

 

 

죄의 관점에서 바라보라 하시는 하나님.

모르고 짓는 죄의 무게

알고 짓는 죄의 무게가 서로 다르다 하십니다.

 

두려움의 관점에서 바라보라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알지 못할 때 가졌던 두려움

하나님을 알고 난 후에 가지게 된 두려움의 죄성이 서로 다르다 하십니다.

 

하나님을 알았지만 세상이 주는 두려움에 빠진 그리스도인

이 삶에 대해 다시 묵상합니다.

 

하나님을 알기 전에 가졌던 두려움,

하나님을 알고 난 후 에도 여전히 존재하는 두려움 앞에서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데

하나님 안에서 닥친 코로나를 두려워 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는 우리가

세상에서 겪고 있는 갖가지 두려움 앞에서

다시 주님 앞에 설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담대하여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담대한 마음이 간절하여 기도하는 것이기에

두려움 가운데 드리는 기도도

분명히 응답될 줄로 믿고 기도하는 마음에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도 두려움에 빠진 그리스도인들의 죄는 무겁고 두려움은 크지만

내 신앙이 어떠하든

지금 내 마음이 어떠하든 지에 상관없이

하나님 앞에 조건 없이 엎드리는 모든 입술과 무릎이

주의 은총을 이 땅에 불러오는 축복의 통로임을 믿습니다.

 

 

오늘 하루, 내 마음이 담대하든지 두려움 가운데 놓이든지 상관없이 엎드린 자녀의 조건 없는 기도에 기뻐하시고 응답주실 주님을 믿는 믿음을 통해 우리는 언제든지 주님께 돌아갈 수 있고 주님은 그런 나를 반겨 맞아 주실 것을 믿는 하루를 살기로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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