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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1) – 철저한 회개와 돌이킴이 복의 통로입니다

 

                                                                                                                                    

(민수기 5:23~31)

  • 그러나 여인이 더럽힌 일이 없고 정결하면 해를 받지 않고 임신하리라

 

그녀가 간음의 죄를 지었다면 벌을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 안에서 정결하다면 오히려 자녀를 잉태하는 복을 누릴 것입니다.

 

저의 삶에도 이 여인들의 삶과 동일한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죄를 지었다면 벌을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진심으로 회개하고 돌이킨다면 저의 죄는 깨끗해 질 것입니다.

 

깨끗해짐 곧 회복은

제가 죄를 지었는가 짓지 않았는가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저의 죄를 인지하는가 그리고 그것을 회개하고 돌이키기로 하나님 앞에서 맹세하는가 로 결정됩니다.

그리고 깨끗해졌다면, 그리고 회개한 이후의 일들을 주께 온전히 맡겨 드렸다면,

주님께서 남은 저의 삶 모든 과정에 간섭하여 주셔서 능히 고단함을 이겨내는 복을 주실 것입니다.

 

깨끗한 여인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저주가 아니라 복인 것처럼,

회개하고 깨끗해진 제가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것 또한 저주가 아니라 복일 것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살면서 죄를 짓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존재이기에,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저주가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철저한 회개로 주님 앞에 나아간다면,

우리의 모든 순간순간이 복의 통로가 될 것을 확신하게 되는 아침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사실을 온전히 믿을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는 힘들고 고단한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리고 어떤 누구도 이 고단함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러하기에 매순간 그 고단한 인생 가운데서도 기쁨으로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인생은

당신 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려는 자녀들을 위해 준비하신 하나님의 예비된 복입니다.

 

물리적으로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 복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물리적으로 기도하는 것이 복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드린 예배, 그리고 기도가 진정한 복의 통로라는 것입니다.

 

지금 바로 이순간 내 마음이 온전히 하나님을 향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이순간이 바로 축제입니다.

그렇게 중심을 드리려 애쓰는 마음을 허락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하루, 매순간 두려워 할 때마다 걱정할 때마다 미워할 때마다 회개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오늘 하루, 매순간 마음의 중심을 주께 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 매순간 허락하시는 축제의 시간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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