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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눈을 들면 보이는 분 계시네

 

 

1.     주신 말씀 ( 마태복음 6:16~24 )

-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어두움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 하겠느냐?

 

2.     묵상

-       제 눈이 나쁘다는 것, 그리고 그것으로 제 온 몸이 어둡다는 것의 의미를 묵상합니다.

 

3.    레마

-       눈이 좋다는 것의 의미를 묵상합니다. 우리의 생각은 우리가 무엇을 눈 여겨 보는데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즐겨 보는가에 따라 우리의 머리 속에 무엇을 생각하는가가 결정된다고 말이지요.

 

-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이 보이는 것입니다. 하지만 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보이는 것입니다. 나의 눈이 어두우면 우리는 어두운 것을 즐겨 보게 될 것이고 따라서 어둠의 세력이 우리의 생각을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       우리의 눈이 TV의 드라마를 찾으면 드라마를 쓴 작가의 시각으로 삶을 바라보게 되고, 우리의 눈이 성경 말씀을 즐겨 찾으면 하나님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       믿음의 눈을 들면 보이는 분 계시네…” 라는 찬송의 한 구절이 생각이 납니다. 우리가 무엇을 보는가는 우리가 어떤 믿음을 가지고 보는가에 달려 있다는 말씀을 곡으로 만든 것이지요.

 

-       40일 주야를 금식하신 예수님께 사단 은 끊임없이 보이는 것으로 유혹하였던 것을 기억합니다. 돌을 떡 덩이로 만들어 먹으라고 하고, 두려움이 극에 달하는 높이에서 뛰어내리라고 하며, 눈에 보이는 세상을 다 주겠다고 유혹 하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예수님은 육체의 그토록 강한 유혹 가운데 계셨지만 그 마음이 견고하게 하나님을 바라보았기에 결코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어두움을 바라보지 않고 빛으로 나오셨기에 어두움이 그를 틈탈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       하지만 열왕기에 나오는 많은 왕들이 견고한 믿음으로 나라를 다스리다가 말년에 하나님을 떠난 어리석은 삶을 살아가지 않습니까? 이 모두가 눈에 보이는 것에 굴복했기 때문이며 세상이 주는 유익에 눈을 돌렸기 때문입니다.

 

-       기차 안에서 갑자기 시야가 무척 밝아 졌습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열차 밖의 풍경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갑자기 시야가 확 하고 밝아져 양쪽의 창문을 통해 달리는 기차 밖의 풍경이 온통 눈에 들어왔습니다. 왜 그런 것일까 하고 생각해 보니 조금 전 역에서 열차 안의 사람들이 다 내렸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갑자기 드는 겁니다. 그것에 묵상이 되더군요. 달리는 기차 밖의 풍경은 사람들이 있건 없건 동일하게 눈에 들어와야 하는 것인데 왜 지금에서야 그 바깥의 경치가 보이는 것일까? .

 

-       그러자 제 안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차 안에 사람들이 많으면 바깥의 풍경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의자가 높아서 그 사람들이 창 밖의 시야를 가리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 곰곰이 생각하니 그 사람들이 내는 말소리와 시각적인 효과 등으로 인해 바깥의 조용하고 편안한 풍경이 제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것이지요.

 

-       하나님은 그것을 통해 또 다른 묵상으로 저를 인도하셨습니다. 그 열차 칸이 제 마음이라고 말입니다. 제 마음 안에 세상의 생각이 많으면 많을수록 하나님이 보시는 세상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제 안에 저를 붙잡고 있는 걱정과 염려, 그리고 그런 것들로 인한 소란한 마음을 내려 놓지 않는 한 하나님이 주시는 참 평강의 세상으로 눈을 돌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오늘 그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시간에 제 삶이 고단하다면 그것은 제 삶 자체가 고단한 것이 아니라 제 마음의 눈이 세상의 고단한 것을 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 상황이 올 때 믿음의 눈을 들어 열차 밖의 아름다운 세상을 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하겠습니다. 세상의 것들이 나를 어지럽게 하고 하나님이 만드시고 허락하신 아름다운 세상을 보지 못하게 공격할 때 제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께서 저를 인도하셔서 제 마음 속 어두운 세상이 아니라 제 마음 바깥의 밝은 하나님의 세상을 보게 헤 달라고 말입니다.

 

4.     적용

-       오늘 하루 제가 제 마음에 붙들려 있다는 생각이 들 때 눈을 들어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겠습니다.

-       삶에 대한 염려로 제 얼굴에 미소가 사라질 때, 즉시로 그 마음으로부터 자유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       오늘 제가 만나는 사람들의 얼굴에 걱정과 염려가 그들을 붙잡지 않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서 지금 그들에게 보여주시려는 아름다운 세상을 보게 해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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