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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3) – 소소한 삶이 주는 큰 유익 (디모데 전서 6:1~10)마음이 부패하고 진리를 잃어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에겐 다툼이 일어나고자족하는 마음으로 가진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것이니라경건(Godliness)에 대해 묵상합니다.성경은 “ Godliness with contentment(자족하는 경건)이 great gain 이다 “ 라는 말씀을 통해서 어떤 경건이 우리에게 참된 유익이 되는 경건인지를 선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파멸과 멸망에 이르게 하는 …

  • 2021(112) – 결국 드러날 일 (디모데 전서 5:17~25)어떤 사람의 죄는 밝히 드러나 먼저 심판에 나아가고 어떤 사람들의 죄는 그 뒤를 따르나니이와 같이 선행도 밝히 드러나고 그렇지 아니한 것도 숨길 수 없느니라 <드러나지 않은 죄>와 <숨겨진 선행>에 대해 묵상합니다.59년이라는 짧지 않은 인생을 살아보니 죽을 때까지 죄가 드러나지 않은 채 형통함 중에 생을 마감하는 나쁜 사람들을 꽤나 보았고,선한 마음으로 선행을 행하고도 오해를 받고 모함을 받은 채 잊혀져 버리는 일들을 많이 보았기에오늘 디모데…

  • 2021(111) – 감옥과 구치소의 차이 (디모데 전서 3:1~13)새로 입교한 자도 말지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함이라 정죄하는 교만과 비방하는 올무가 마귀의 계략임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합니다.정죄하는 영적 교만과 비방이라는 함정에 빠지지 말라 하시는 하나님을 말입니다.교만과 비방에 대해 묵상하다 창문 너머 멀리 수원구치소 건물이 눈에 들어왔고 이어서 감옥과 구치소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옥…

  • 2021(110) – 믿음으로 듣고 행하고 나아가기 (사사기 19:1~15)금식하고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고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물으니라 하나님의 언약궤가 거기있고 아론의 손자인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그 앞에 모시고 섰더라기도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도하는 마음의 중심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이스라엘 연합군은 베냐민 지파를 치기 전에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먼저 물었어야 했습니다.하지만 그들은 분노한 나머지 그들을 공격하는 것을 이미 마음에 정하고 형식적인 절차만을 밟은…

  • 2021(109) – Back to Basic 시작, 그냥 멈춤 (사사기 19:1~15)어떤 레위 사람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 하였더니그 첩이 행음하고 남편을 떠나 그의 남편이 그 여자에게 다정하게 말하고 그를 데려오고자 하여우리가 돌이켜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하지 아니한 이방 사람의 성읍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니 레위 사람이 행음한 첩을 찾아 베들레헴으로 가는 그의 여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비정상적인 그의 생각과 행동이 전혀 비정상으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타락한 이스라엘.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 2021(108) – 좁은 길을 선택할 수만 있다면…. (사사기 16:23~27)미가가 이르되 내가 만든 신들과 제사장을 빼앗아 갔으니 이제 내게 남은 것이 무엇이냐단 자손이 미가가 만든 것과 그 제사장을 취하여 라이스에 이르러 한가하고 걱정없이 사는 백성을 만나 칼날로 그들을 치며 그 성읍을 불사르되 신상을 빼앗긴 후 “ 이제 내게 남은 것이 무엇이냐? “ 라는 미가의 소망 없는 말,평화롭게 사는 라이스 사람들을 칼날로 죽이고 그 땅을 차지한 단 자손들의 악행,이들의 잘못된 말과 행동은 대체 어디서부터 인 것일까요?“ 자기의 소…

  • 2021(107) – 끝날 때까지는 끝이 아닙니다 (사사기 16:23~27)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이르되 우리의 신이 우리 원수 삼손을 우리 손에 넘겨 주었다 하고 다 모여 그들의 신 다곤에게 큰 제사를 드리고 즐거워하고자기들의 신을 찬양하며원수들은 자신의 뜻대로 삼손이 무력화되자 자신들의 신 다곤이 그 일을 이루었다 믿으며, 제사를 지내고 즐거워하며 다곤 신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하고도 여전히 형통한 자신들의 삶을 즐거워하며, 자신들이 믿는 질서와 우상에 더욱 의지하는 블레셋 사람들을 봅니다. 하지만 그들이 성공에…

  • 2021(106) – 사명이란? (사사기 15:1~13)삼손이 가사에 가서 거기서 한 기생을 보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이후 삼손이 소렉 골짜기의 들릴라라 이름하는 여인을 사랑하매이스라엘의 나실인으로 그리고 사사로 소명을 받은 삼손의 행적은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블레셋의 통치 아래에서 지배당하고 고통받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하기는커녕 블레셋으로 들어가 기생을 취하고 그것도 모자라 블레셋 여인 들릴라 라는 여인을 사랑하기에 이릅니다. 능력과 사명을 주었지만 딴 짓만 하고 다니는 삼손으로부터 그 책임 있는 힘과 능력을 거두어 가지 …

  • 2021(105) – 지배와 다스림의 차이 (사사기 15:1~13)블레셋이 우리를 다스리는 줄 알지 못하느냐 (Rule over)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아니라 블레셋이 자신들을 다스리는 존재라고 말합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도 아마 우리를 다스리는 존재가 권력과 물질이라 생각할지도 모릅니다.이것은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지배하는 것입니다. 지배와 다스림의 차이를 묵상합니다.지배는 일방적인 Rule 로 다스리는 나라이기에 한 방향의 원칙, 힘의 원칙이 적용됩니다.다스림이란 상호작용이라는 Rule을 기반으로 다스리는 나라이기에…

  • 2021(104) – 차단이 은혜다 (사사기 14:1~9)네가 네 형제의 딸들 중에나 내 백성 중에 어찌 여자가 없어서 네가 할례 받지 아니한 블레셋 사람에게 가서 아내를 맞으려 하느냐삼손이 말하되 내가 그 여자를 좋아하오니 나를 위하여 그 여자를 데려오소서 하니라자신의 육신이 원하는 것을 취하려 하는 삼손은 만류하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듣지 않습니다.여자에게 눈이 멀어 하나님의 나실인으로서의 사명은 안중에 없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손은 사자의 입을 찢어 죽이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합니다.우리의 허물에도 불구…